5060 신중년도 음원 서비스는 멜론

2021.12.10 16:41:56

 

[비건뉴스 김민정 기자]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가 에이풀(Aful)을 통해 11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50세 이상 406명을 대상으로 '5060세대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트렌드'를 조사한 결과, 서비스를 이용 중인 신중년은 41.63%로 나타났다.

이용 중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묻는 질문(N=169)에는 멜론이 39.52%, 유튜브 뮤직이 22.16%, 지니가 10.18%로 집계됐다. 해당 앱을 이용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1위가 '대중성'으로 17.24%로 나타났다. 2위는 가격 10.84%, 3위는 음악 추천 기능 9.11%로 응답했다. 신중년의 해당 앱을 알게 된 경로를 묻는 질문(N=169)에는 가족/지인 추천이 28.19%, 유튜브가 26.06%, 온라인 검색은 20.74%로 각각 나타났다.

신중년이 이용 중인 스트리밍 서비스 순위는 '2021년 10-11월 온라인 서베이'의 국내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 순위 결과와 비슷하게 나타났다. 이는 신중년들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선택에 대중성이 중요한 요소로 나타난 결과라는 점을 뒷받침한다.

에이풀(Aful)은 이 같은 조사 결과에 대해 5060세대는 접해보지 않은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 가족이나 지인의 리뷰가 큰 영향력을 미친다. 이 때문에 브랜드들은 전 세대가 사용하기 편한 UI/UX 기능 등을 고민하고 개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임팩트피플스의 에이풀 서비스는 국내 최초 5060세대 전문 라이프스타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신중년 타겟 기업을 위한 트랜드 진단 및 예측 자료 공유 △시니어 제품 리뷰 정보 제공 △시니어 온라인 일거리 개발 등 시니어 산업 발전을 돕는 플랫폼이다.

에이풀(Aful)은 높은 구매력으로 여유로운 장밋빛 인생 2막을 시작한 50~69세 시니어(Senior)를 의미하는 신조어 'A세대'에서 따왔다.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는 초고령사회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유한킴벌리와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공유가치창출(CSV)을 위해 시니어 온라인 플랫폼 운영, 시니어 일자리 얼라이언스를 통해 중장년층을 위한 일자리를 연결하고, 나아가 혁신적인 시니어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설립했다.
김민정 기자 kimmj@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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