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뷰티브랜드 ‘아렌시아’, 아마존재팬 입성 3개월 만에 클렌징폼 1위

  • 등록 2024.07.2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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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김민정 기자] 국내 친환경 비건 뷰티브랜드 ‘아렌시아(Arencia)’가 일본 시장의 중요한 온라인 플랫폼 아마존재팬 입성 3개월만에 클렌징폼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뤘다.

 

1위에 랭크된 제품은 ‘그린 아르티장 클렌저 떡솝’으로, 17일 기준으로 일본 아마존재팬 클렌징폼 카테고리의 입성한 국내 브랜드 중 1위는 물론 전체 브랜드 중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유독 코스메틱 뷰티 카테고리가 강한 아마존재팬 런칭 후 3개월만에 달성한 성과이자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업체 측은 큰 의의로 보고 있으며 향후 일본 내 입지를 더욱 견고하게 다져가는데 중요한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아렌시아는 적극적으로 일본수출을 추진하고 있는 중으로, 이미 일본시장에 런칭한지 6개월만에 '떡솝 6종 디스커버리 세트'의 일본 라인기프트 스킨케어 카테고리 랭킹 1위, ‘그린 아르티장 클렌저 떡솝’의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 Qoo10 클렌저 부문 1위 등을 달성한 바 있다.

 

 

오프라인 공략도 함께 추진하면서 최근에는 일본의 최대 버라이어티 스토어 ‘로프트’의 110여개 매장, 일본 최대 멀티 브랜드숍 ‘앳코스메’ 40여개 매장, 종합 잡화점 ‘도큐핸즈’ 80여개 매장, ‘프라자’ 100여개 매장 등 총 330여개 매장에 입점돼 판매 중인 상태다.

 

일본 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판매활성화를 넘어 의미 있는 순위 랭크까지 달성하면서 더 많은 국가로의 수출에도 좋은 선례로 남게 됐다.

 

업체 관계자는 “제품의 경쟁력이 일본 소비자들에게도 긍정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보며, 일본에 소개될 추가 제품들도 빠르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배경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정 kimmj@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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