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김민정 기자]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설아래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신제품 ‘연유침향환’을 출시하고, 오는 4월 3일부터 와디즈를 통해 단독 펀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침향환의 한계를 보완한 ‘3세대 침향환’으로, 진정 효과는 물론 활력 케어까지 고려한 다중 효능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스스로 상처를 치유하며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내는 귀한 수지 성분으로, ‘동의보감’과 ‘본초강목’ 등 고전 의학서에서도 고가의 약재로 기록돼 있다. 설아래는 이 침향에 러시아산 녹용, 산수유, 참당귀, 밤꿀 등을 최적 배합해 현대인의 건강에 맞춘 제품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설아래는 대다수 제품이 사용하는 뉴질랜드산이 아닌, 전 세계에서 최고급으로 인정받는 러시아산 녹용을 엄선해 사용했다. 녹용을 연유에 굽고 건조하는 공정을 통해 부드럽고 편안한 섭취감을 구현해낸 것도 차별점으로 꼽힌다.
이번에 선보이는 연유침향환은 기존 침향환 제품이 가진 △과도한 부원료 사용 △흡수력 저하 △단일 기능 중심 설계 등의 문제점을 개선한 ‘3세대 침향환’으로, 기능성과 섭취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는 설명이다. 또한 전통 금박 포장을 적용해 어버이날 선물은 물론, VIP 답례품, 기업 감사 선물 등으로도 적합하다.
연유침향환은 4월 3일 오후 2시부터 약 3주간 와디즈 단독 펀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펀딩 기간 동안 최대 5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4세트 이상 구매 시 ‘설아래 쌍화환’을 증정하며, 전 구매 고객에게는 미니 캔디 2종 선물세트도 함께 제공된다.
설아래는 지금까지 와디즈에서 누적 펀딩 금액 16억 원, 고객 만족도 4.9점, 1만 세트 이상의 선물세트 판매를 기록한 바 있는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다. 경희대학교 출신 한약사가 제품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검증된 원료와 차별화된 배합 기술로 높은 신뢰를 쌓아왔다.
설아래 관계자는 “침향을 단순한 원료가 아닌, 마음을 다스리고 기운을 보충하는 건강 제안으로 풀어내고자 했다”며 “연유침향환은 소중한 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가장 적합한 어버이날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