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국민의힘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가 오늘(1일) 오후 5시 50분 김천시 평화동 김천역에서 집중 유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유세는 김천시장 선거운동의 마지막 날로, 배 후보는 시민들에게 직접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배 후보는 "김천시청과 의회, 사회단체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김천 발전을 위해 고민해 왔다"며, 자신이 김천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는 "민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시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한 "전국을 다니며 발로 뛰는 시장이 되겠다"며, 김천시뿐만 아니라 경상북도와 대한민국을 아우르는 비전을 제시했다. 배 후보는 "민생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김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시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집중 유세는 배 후보의 마지막 유세인 만큼, 김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