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황영웅이 '12월 1주 차 트롯스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투표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으며, 황영웅은 총 23,703,460표를 획득, 전체 득표의 35.5%를 차지했다. 비록 지난주보다 57,683,998표가 감소했지만, 그의 강력한 팬덤은 여전히 트로트 차트를 지배했다.
황영웅은 깊이 있는 음색과 감정이 담긴 무대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그의 곡 '당신 편'은 올해 큰 인기를 끌며 그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했다. 팬들은 그의 무대를 "진정성과 감동이 살아 있는 퍼포먼스"라며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 황영웅의 1위는 그의 음악적 재능과 팬들의 열정적인 지지가 만들어낸 결과다.
2위는 6,970,571표를 얻은 안성훈이 차지했다. 그는 전체 득표의 10.4%를 기록하며 황영웅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노력했으며, 비록 지난주보다 17,219,583표가 감소했지만, 팬들의 꾸준한 응원 속에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안성훈은 다양한 음악적 도전을 통해 트로트 팬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3위는 5,586,729표를 기록한 박성온이 차지했다. 그의 득표는 지난주 대비 1,130,892표 증가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박성온은 젊은 감각과 트로트의 전통을 조화롭게 녹여내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트롯스타 투표는 팬들이 직접 참여해 스타들에게 지하철 광고 등의 특전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팬들의 열정과 사랑이 반영된 결과를 보여준다. 황영웅을 비롯한 상위권 아티스트들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더욱 풍성한 활동과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