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이용학 기자] 올타이트리프팅 제조사 ㈜이노서스가 자사의 신기술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앞세워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KIMES 2025(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번 전시회에서 올타이트리프팅은 해외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내며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을 높였다.
이노서스 관계자에 따르면, 올타이트리프팅은 기존 리프팅 장비와 차별화된 국제특허 출원 신기술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원리를 도입한 신개념 의료기기다. 이 기술은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제공하면서도 통증이 적어 시술의 심리적 부담을 낮춘 최신 미용 의료기기로, 글로벌 시장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KIMES 2025에서 올타이트리프팅은 미국, 유럽, 중동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현장에서 다수의 해외 유통업체와 계약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관계자는 "기존 리프팅 장비의 한계를 극복한 올타이트리프팅은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IMES 2025 참가를 통해 올타이트리프팅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린 이노서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의료 미용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해외 시장 확대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이노서스는 국내 정식 출시 전부터 3개국과의 수출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실히 입증했다. 이는 향후 추가적인 해외 진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