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와 이준영의 로맨스가 펼쳐질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3막 공개시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늘(21일) 오후 4시에 공개될 예정인 이번 3막에서는 금명(아이유)과 영범(이준영)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지난 20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크리스마스에도 아르바이트를 이어가는 금명의 모습이 담겼다. 금명은 한 손님이 수상한 행동을 보이자 짜증스러운 반응을 보이다가, 그 손님이 영범임을 알게 되면서 몰래 상영관 안으로 들어간다.
이들은 상영관 스크린 뒤에서 재회하며 달콤한 순간을 나눈다. 영범은 "원래 말일날 나오는 건데, 몰래 나왔다. 한국에 온 것은 집에서 모른다"라고 고백하며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이번 3막을 통해 두 주인공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