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주시새마을회는 식목일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를 실시했다.
3.27 9시부터 새마을지도자충주시협의회, 충주시새마을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충주시협의회, 새마을문고중앙회충주시지부 회원 4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앞으로의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건대사거리 로원에 무궁화 180여그루를 식재했다.
최영근 새마을회장은 “ 건대사거리 로원을 무궁화 거리로 만들어 시민들에게 볼거리 제공과 나라사랑 하는 마음을 고양시키는데 기여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나무심기운동을 충주시새마을회가 앞장서 전개해 나갈 것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