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오늘(2일) 김천시장으로 당선된 국민의힘 배낙호 당선인은 경북 북부지역 대형 산불로 인해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는 "순식간에 가족과 재산을 잃고 실의에 빠진 유가족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배낙호 당선인은 또한, 선거운동을 함께했던 다른 후보들에게도 위로의 뜻을 전하며, 김천시정 추진에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됐다"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번 당선을 개인적인 영광으로 생각하지 않겠다"며, 시민들이 보내준 기대와 바람으로 이룬 결과임을 강조했다. 배 당선인은 "이번 선거를 통해 더 나은 김천, 더 힘찬 김천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 여러분들의 준엄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1년가량 남은 임기 동안 즉시 시장 업무를 시작하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희망의 길이 열려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배 당선인은 "오늘의 감사함을 잊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국민의힘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가 오늘(1일) 오후 5시 50분 김천시 평화동 김천역에서 집중 유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유세는 김천시장 선거운동의 마지막 날로, 배 후보는 시민들에게 직접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배 후보는 "김천시청과 의회, 사회단체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김천 발전을 위해 고민해 왔다"며, 자신이 김천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는 "민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시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한 "전국을 다니며 발로 뛰는 시장이 되겠다"며, 김천시뿐만 아니라 경상북도와 대한민국을 아우르는 비전을 제시했다. 배 후보는 "민생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김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시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집중 유세는 배 후보의 마지막 유세인 만큼, 김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