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오늘(28일) 오후 4시에 넷플릭스에서 4막(13회, 14회, 15회, 16회)을 공개한다. 이 드라마는 아이유와 박보검이 주연을 맡아 세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인생 드라마'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공개 3일 만에 비영어권 TV쇼 1위에 오르며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폭싹 속았수다'는 한국을 포함한 24개국에서 360만 명 이상이 시청하며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 드라마는 제주 출신의 '요망진 반항아' 애순(아이유)과 '팔불출 무쇠' 관식(박보검)의 모험이 가득한 일생을 그리며, 사계절을 따라 펼쳐지는 두 캐릭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임상춘 작가와 김원석 감독이 의기투합하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지난 24일 공개된 4막 예고편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는 금명(아이유)과 그와 손을 흔드는 영범(이준영)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금명은 첫사랑과의 인연을 맺을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애순(문소리)과 관식(박해준)의 겨울 이야기가 어른이 된 금명과 은명(강유석)과 겹쳐지며 예측할 수 없는 사건과 희망을 보여줄 예정이다. "누가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2주 연속 글로벌 톱10에서 자리를 지키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일 기준, 글로벌 OTT 순위를 집계하는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폭싹 속았수다’는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6위를 기록했다. 특히 한국을 포함한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태국, 대만, 베트남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드라마는 7일 공개 이후 계속해서 톱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성공적인 출발을 보였다. 현재 톱10 리스트에는 아시아 작품이 ‘폭싹 속았수다’가 유일하다. 글로벌 순위는 ‘소년의 시간’, ‘메두사’, ‘아웃사이더는 오늘도 달린다’ 등 다양한 작품이 포함되어 있으며, ‘폭싹 속았수다’의 성과는 더욱 돋보인다. 3막(9~12부)은 오늘(21일) 오후 4시 공개됐으며, 중년 애순(문소리 분)과 관식(박해준 분), 그리고 딸 금명(아이유 분)의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 특히 금명의 결혼 이야기와 함께 남편 후보로 이준영(영범 역)과 특별출연 예정인 김선호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초반에 비해 청년 애순과 관식의 서사가 줄어든 점에 아쉬움을 표하는
넷플릭스의 새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공개 이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TV-OTT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출발을 보였다. 주인공 아이유는 TV-OTT 드라마 화제성 출연자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애순과 관식의 모험을 사계절로 풀어내며, 1960년 제주부터 2025년 서울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목인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 방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배우 아이유는 애순 역을 맡아 당차고 통통 튀는 캐릭터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박보검은 관식 역을 맡아 우직하면서도 애순 앞에서는 쩔쩔매는 모습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성인 역할은 문소리와 박해준이 맡아 각자의 캐릭터를 깊이 있게 표현하고 있다. 이번 드라마에는 김용림, 나문희, 염혜란 등 다수의 연기파 배우가 출연해 이야기에 다채로움을 더하고 있으며, 그들의 호연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김 감독은 “이 작품의 정수를 느끼기 위해서는 한꺼번에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