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배우 김수현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노출 사진을 공개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남성이 실제 김수현으로 밝혀질 경우, 사건의 파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가세연은 지난 15일 고(故) 김새론의 집에서 설거지하고 있는 김수현으로 보이는 남성의 뒷모습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성은 상의만 입은 채 하의는 착용하지 않은 모습으로, 가세연 측은 "저게 잠옷이다"라며 바지를 입지 않은 상태임을 강조했다. 이들은 "몰래 찍은 사진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동의를 얻은 후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김새론의 유가족은 김수현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유가족은 김수현이 과거 김새론과의 관계를 부인한 점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7억원에 대한 변제 촉구와 관련된 내용증명에 대해서도 공식적인 사과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게는 김새론의 아버지에게 더 이상 연락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은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를 향한 고발 예고도 함께 밝혔다. 또 이진호가 상중에 불필요한 연락을 한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진심 어린 공개적인 사과를 바란다고
[비건뉴스 이용학 기자] 비비딕이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초음파 퇴치기 논란 등의 문제로 불편을 끼친 점을 인정하고 공식으로 사과했다. 비비딕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 팝업 공지를 통해 “우선 최근 발생한 논란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부터 전달드린다”고 전했다. 비비딕은 또 “이번 사안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서 실망과 불편함을 느끼셨을 것으로 생각된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공지했다. 이어 “비비딕 초음파 퇴치기의 효과를 보지 못하신 고객님들은 모두 조건없는 환불을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고발 전문 유튜버 '사망여우'는 이날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모든분의 조건없는 환불까지 받아냈습니다. 비비딕은 초음파 퇴치기의 논란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비비딕을 구매하셨던 분들은 언제 구매 했던 상관없이 비비딕에 연락하여 꼭 환불 진행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유튜브 채널 사망여우TV에서 지난 24일 '전국에 깔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비비딕 초음파 퇴치기(벌레퇴치기)의 효과에 대해서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영상은 28일 오후 8시 기준 232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다음은 비비딕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비비딕입니
[비건뉴스 최유리 기자] 영국 속담에는 ‘하루 사과 한 알은 의사를 멀리하게 해준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 밝혀진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실제 하루 사과 한 알이 체력이 떨어지고 쇠약해지는 ‘노인증후군’을 예방하는데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임상영양학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 의대 산하 병원인 베스 이스라엘 디코니스 메디컬센터(Beth Israel Deaconess Medical Center)와 노인 건강 서비스센터인 힌다 앤 아서 마커스 노화 연구소(Hinda and Arthur Marcus Institute for Aging Research) 공동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중형 사과 1개를 섭취하면 노쇠할 확률이 20% 감소한다. 연구팀은 노쇠 예방을 위한 식이 플라보노이드의 역할에 대한 최초의 포괄적인 지역사회 기반 조사 중 하나인 이번 연구를 위해 연구원들은 프레이밍햄 심장 코호트(Framingham Heart Study-Offspring Cohort)의 데이터를 활용해 플라보노이드 섭취와 노쇠 발병 사이의 연관성을 확인했다. 연구는 허약함이 없었던 총 1701명의 참가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