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서인홍 기자] 김천시의 새로운 시장으로 배낙호(66·국민의힘) 당선인이 2일 당선 소감을 발표하며 시민들의 지지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배 당선인은 "저를 끝까지 믿고 지지해 주신 시민의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이번 선거의 결과를 김천의 변화를 위한 절박한 요구로 해석했다. 그는 "이번 4·2 재보궐선거는 위기의 김천을 반전시키고, 김천 발전과 혁신의 밑그림을 그리라는 시민의 엄중한 명령"이라며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선거기간 동안 흔들리지 않고 성원해 주신 시민에게 보답하기 위해 시민을 섬기는 좋은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다짐했다. 배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의 경쟁 후보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표하며, "김천 발전을 위한 염원과 뜻을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갈등을 봉합하고 통합과 화합을 이루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김천시 전역을 누비며 외쳤던 선거운동원들의 열정을 잊지 않겠다"며, 그 열정을 김천 발전을 위한 힘찬 에너지로 쏟겠다고 덧붙였다. 배 당선인은 김천중앙고와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후, 김천시의회 의장 및 여러 차례의 시의원을 역임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2일 치러진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에서 국민의힘 배낙호 후보가 당선됐다. 배 당선인은 3선 김천시의원 출신으로, 김천시의회 부의장과 의장을 모두 역임한 경력이 있다. 또한, 그는 올해 1월까지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대표이사를 맡아 지역 스포츠 발전에도 기여해왔다. 배 당선인은 당선 소감으로 “믿고 지지해 준 김천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밤낮없이 시내를 누비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재선거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충섭 김천시장이 당선무효형을 확정받으면서 치러지게 됐다. 선거에는 배 당선인을 포함해 더불어민주당 황태성 후보, 무소속 이창재 후보, 무소속 이선명 후보 등이 출마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배 당선인의 당선으로 김천시는 향후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오늘(2일) 김천시장으로 당선된 국민의힘 배낙호 당선인은 경북 북부지역 대형 산불로 인해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는 "순식간에 가족과 재산을 잃고 실의에 빠진 유가족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배낙호 당선인은 또한, 선거운동을 함께했던 다른 후보들에게도 위로의 뜻을 전하며, 김천시정 추진에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됐다"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번 당선을 개인적인 영광으로 생각하지 않겠다"며, 시민들이 보내준 기대와 바람으로 이룬 결과임을 강조했다. 배 당선인은 "이번 선거를 통해 더 나은 김천, 더 힘찬 김천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 여러분들의 준엄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1년가량 남은 임기 동안 즉시 시장 업무를 시작하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희망의 길이 열려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배 당선인은 "오늘의 감사함을 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