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신세계푸드 대안육 ‘베러미트’, 유명 외식 브랜드와 협업
[비건뉴스 권광원 기자] 신세계푸드가 자사의 대안육 '베러미트'의 대중화를 위해 유명 외식 브랜드와 협업에 나선다. 신세계푸드는 유명 외식 브랜드 ‘썬더버드’, ‘타르틴 베이커리’에서 ‘베러미트(Better Meat)’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베러미트’ 신메뉴 출시는 소비자들에게 일상에서 보다 쉽게 대안육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인류건강, 동물복지, 지구환경 등 대안육에 담긴 사회적 가치를 함께 알리자는 신세계푸드와 각 외식 브랜드들의 공감이 이뤄지면서 진행됐다. 건강식 레스토랑 ‘썬더버드’ 청담점은 ‘베러미트’를 활용한 6종을 선보인다. 브런치로 제격인 ‘클린 콥 샐러드&베러미트 콜드컷’과 ‘베러미트 콜드컷 샌드위치’를 비롯해 최근 신세계푸드가 새롭게 선보인 ‘베러미트’ 미트볼과 다짐육을 활용한 ‘베러미트 미트볼 파스타’, ‘베러미트 초리조 타코’, ‘베러미트 불고기와 수란비빔밥’, ‘베러미트 함박스테이크’ 등도 자연과 가장 가까운 건강한 식재료를 지향하는 ‘썬더버드’의 메뉴로 출시됐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커리 브랜드 ‘타르틴 베이커리’ 도산점은 베러미트’를 활용한 스페셜 비건 메뉴 3종을 오는 이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