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바이오테크 기업 모이스텐, 글로벌 뷰티·헬스케어 시장 진출 가속화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주식회사 모이스텐(MOISTEN)이 독자적인 히알루론산 기술을 통해 피부의 근본적인 수분 보충을 위한 혁신적인 바이오테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창립자이자 CEO인 이영모 대표는 피부 수분의 중요성을 체감하며, 많은 이들에게 진정한 피부 보습을 제공하고자 회사를 설립했다. 모이스텐은 피부 속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고 장벽을 강화하는 제품을 개발하며, 히알루론산과 아세틸화 히알루론산(AcHA) 기술에 주력하고 있다. 모이스텐은 피부 건강을 중심으로 한 종합적인 뷰티·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다. 현재 국내 히알루론산 화장품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가며, 향후 구강 관리 등 새로운 분야로의 확장을 통해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1~2년 내에는 히알루론산 화장품 제품 라인의 대중화와 함께 비건 인증 제품 및 친환경 패키지 개발을 통해 고객과 환경 모두를 배려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최근 모이스텐의 대표 제품인 '히알텐 라이트 앰플'과 '히알플러스 프로 크림'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Hyalplus Pro’ 제품군은 초고함량 히알루론산을 사용해 뛰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