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김민정 기자] 경기광주 쌍령동의 민간임대아파트 ‘경기광주역 드림시티’가 입주 회원 모집에 나섰다.
‘경기광주역 드림시티’는 총 1,902세대 규모로, 장기 민간임대주택으로 최대 10년까지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청약통장, 주택 소유 여부,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장기 거주 후에는 분양전환을 통해 소유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러한 점은 특히 주목받고 있다.
교통 편의성 또한 뛰어난 위치에 자리 잡고 있는 경기광주역 드림시티는 경강선을 통해 14분 만에 판교역과 연결되며,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 강남역까지 30분 정도 소요된다. 성남역, 양재역, 부발역 접근성도 용이해 경기도 남부권 내에서 손꼽히는 강남 접근성을 자랑한다. 특히, 추후 수서 광주선이 개통되면 환승 없이 수서역 12분, 삼성역 15분으로 강남권 진입이 가능해져 배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경기광주역 드림시티는 약 4,000세대 규모의 쌍령도시개발사업 내 A2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지상 35층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평형대가 마련돼 있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전용 면적은 59㎡부터 100㎡까지 다양하게 제공되며, 각 타입마다 독특한 설계가 돋보인다.
84A 타입은 현관 창고와 드레스룸이 완비된 4bay 판상형으로, ㄷ자형 주방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있다. 84B 타입은 별도의 서재나 공부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있어 실용성을 더하며, C타입은 거실에 탁 트인 조망을 제공하는 2면 창호가 설치돼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한다. 100A, B형은 침실 3개에 모두 드레스룸을 제공해 수납 스트레스를 대폭 줄여준다. 또한, 대형 펜트리와 현관 워크인도 실용적이며, 73C 타입은 현관 팬트리를 주방과 연결해 편리함을 더한다.
현장 주변에는 경안천, 칠사산 등 자연환경이 인접해 있어 힐링 라이프를 기대할 수 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될 쌍령공원은 면적이 511,930㎡에 이르며, 도보거리에 대형 공원이 자리하는 단지는 수요 대비 공급물량이 적어 공세권 프리미엄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중앙고등학교가 480m 거리에 위치하며, 도보 통학이 가능하도록 구역 내 초등, 중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어 향후 통학 편의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도심 생활권과 연접해 다양한 주거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역세권 개발로 축구장 7배 크기의 부지에 복합쇼핑몰, 영화관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드림하우징 관계자는 "경기광주역 드림시티는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며, 다양한 혜택과 함께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