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뉴스=김민정 기자] 최근 기준금리가 2%대로 낮아지면서 상업시설에 대한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대규모 주거단지 인근의 상가는 낮은 공실률과 안정적인 수익률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주거 밀집지역 내 상업시설이 상가 투자에 있어 핵심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역 인근에 위치한 '별내자이 더 스타 스퀘어'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상업시설은 반경 1km 내 약 2만 세대의 주거단지를 배후수요로 확보하고 있다. 별내 미리내마을 아파트를 비롯해 구리갈매 이스트힐 아파트 등 대단지 아파트들이 인접해 있어 탄탄한 고객층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별내역과 직접 연결되는 6천 평 규모의 복합단지인 '별내자이 더 스타 스퀘어'는 2만 세대의 주거 인구뿐만 아니라 일 평균 약 1만8,500명의 별내역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전망이다. 경춘선과 8호선 별내선이 지나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여기에 GTX-B노선까지 확정되면서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강점을 갖추게 된다. GTX-B노선이 개통되면 별내역에서 서울역까지 단 3정거장, 약 11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져 향후 유동인구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별내역 인근의 개발 호재도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다. 2027년 6월까지 별내역과 가까운 구리 갈매동 일대에 총 6,320가구가 들어서는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대형 쇼핑몰인 '스타필드 빌리지'가 들어설 계획이어서 별내신도시 일대의 배후수요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별내자이 더 스타 스퀘어'는 이탈리아 피렌체 콘셉트의 아치형 설계를 적용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국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소비자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별내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거, 쇼핑, 문화시설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상업시설로 자리 잡을 '별내자이 더 스타 스퀘어'는 별내택지개발지구 특별계획2 상업용지 3, 4, 5블록에 위치하며, 총 150개 호실이 분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