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김민영 기자]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13일 자사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숏핑 라이브'에서 '커뮤니티 보디 스크럽(LUSH X COMMUNITY BODY SCRUB)' 5종을 선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러쉬가 2018년부터 선보인 '커뮤니티 라인'의 일환으로, 베스트셀러 제품의 향을 담아 개성 있는 스크럽 제품을 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커뮤니티 보디 스크럽은 미세한 설탕 입자와 버터, 오일을 기본으로 해 피부에 부담 없는 스크럽 효과를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카마 △포쉬 초콜릿 △더 컴포터 △보태노맨시 △크리미 캔디 총 5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카마(Karma)' 보디 스크럽은 러쉬 공동 창립자 마크 콘스탄틴이 1995년에 처음 선보인 향수의 향을 담아냈으며, 오렌지와 파출리 오일로 이국적인 허브 향을 자랑한다. 또한, '포쉬 초콜릿(Posh Chocolate)' 보디 스크럽은 코코아 버터와 망고, 일리페 버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초콜릿의 잔향과 촉촉함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지난해 9월부터 전 세계에서 4만5000개 이상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더 컴포터(The Comforter)' 보디 스크럽은 블랙커런트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러쉬 제주점에서 단독으로 ‘챠콜 돌 하르방’ 페이셜 솝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제주를 상징하는 돌하르방 석상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현무암의 디테일을 살려 제품에 특색을 더했다. 러쉬 제주점은 지난해 9월 오픈 이후 국내외 관광객과 도민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점 한정 제품을 통해 기념품 수요를 충족하고자 이번 솝을 선보이게 됐다. 챠콜 돌 하르방 페이셜 솝은 숯가루를 풍부하게 포함해 피부 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세정하며, 개운한 세안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샌들우드와 로즈우드 오일, 감초 뿌리 성분이 함유돼 은은한 향과 함께 피부 진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친환경 원료로 제작된 이 제품은 합성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제주점을 찾아주시는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어, 오직 제주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한 제주에서 러쉬의 브랜드 이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러쉬 제주점은 제주 바다와 산방산을 조망할 수 있는 위치에
[비건만평] 러쉬, 비건 화장품 브랜드 평판 '부동의 1위'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가 11월 1일 ‘세계 비건의 날’을 맞아 비건 헤어케어 7종을 출시했다. 또한 동물과 자연과 사람의 조화로운 상생을 지향하는 브랜드 비전을 한 단계 확장한 ‘Lusher Than We Found It’을 새롭게 선포하고, 비건의 정의 확장과 리제너레이션 (Regeneration) 캠페인을 선보였다. 전 성분 비건 신제품 출시, 러쉬 프라이즈 (Lush Prize) 접수, 비건 페스타 참여를 시작으로 로컬 커뮤니티와의 연대를 통해 러쉬코리아가 나아가려는 방향은 무엇일까. 러쉬코리아가 '세계 비건의 날'을 맞아 선보인 비건 헤어케어 7종은 두부를 메인 성분으로 한 제품이다. 비건 단백질 샴푸 ‘두부 크림 샴푸’, 포르투갈 남부에 위치한 알가르브 지방에서 얻은 소금이 함유된 ‘리햅 솔티 샴푸’, ‘스웰 샴푸’, ‘바이올렛 크림’, 그리고 ‘바나나’, ‘코코넛’, 등 코워시 샴푸(샴푸와 컨디셔너가 결합된 고체 샴푸) 등이다. 주력 상품인 ‘리햅 솔티 샴푸’는 바다 소금에 파인애플, 키위, 등의 과일 효소를 함유해 건강하고 상쾌한 세정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호호바, 올리브 오일의 조합이 모발을 더욱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기후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비건·친환경 시장이 급격한 성장을 맞이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속속히 비건·친환경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비건 산업 트렌드와 소싱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8회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다. 비건뉴스가 현장을 찾아 다양한 비건 친환경 브랜드를 만나고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Q.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에서 브랜드 신념이 담긴 캠페인과 보다 러쉬스러운 세상을 위한 비즈니스 로드맵을 서포트하는 에틱스 디렉터(Ethics Director) 폭스입니다. Q. 친환경 비건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친환경과 비건이 트렌드로 떠오르기 전부터, 러쉬는 동물과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세상을 브랜드 비전으로 삼고, 자연에서 얻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자연으로 되돌려주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과일, 채소, 허브와 같이 신선한 재료를 윤리적으로 얻어 모든 제품을 손으로 만들고 포장을 최소화해서 판매합니
[비건뉴스 최유리 기자]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Lush Korea)가 샴푸 바 11종을 팜 프리 제품으로 리뉴얼 출시했다. 주요 성분 대체뿐 아니라 제품 뒷면에 브랜드 로고 각인을 추가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 것이다. 팜 프리로 리뉴얼된 러쉬 샴푸 바는 제품에 팜 관련 성분을 제거하려는 러쉬의 시도 중 하나다. 팜유에서 추출한 계면활성제 SLS(Sodium Lauryl Sulfate)를 코코넛 오일에서 얻을 수 있는 계면활성제 SCS(Sodium Coco Sulfate)로 대체해 만들었다. 팜유는 팜나무 열매를 압착해 얻는 오일 성분으로, 화장품, 비누, 세제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용된다. 하지만 팜유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숲이 파괴되고 야생 동물들의 서식지를 잃는 등과 같이 생태계 파괴 문제가 발생한다. 이번 변화는 동물과 자연, 그리고 사람이 조화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러쉬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진정한 환경 보호를 위해 고민하며 여러 시도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러쉬의 모든 제품은 베지테리언(Vegetarian)이며 그중 90%는 동물성 원료를 전혀 포함하지 않은 비건(Vegan
[비건만평] '동물실험 반대' 러쉬, 비건화장품 브랜드평판 1위
[비건뉴스 권광원 기자]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가 신규 '비건 캔들 3종'을 출시했다. 러쉬코리아의 신제품은 모두 100% 비건 제품으로 유채씨 왁스, 코코넛 왁스와 같은 천연 왁스만을 사용한 팜 프리, GM 프리 제품이다. 또한 공정한 방식으로 얻은 에센셜 오일을 사용했다. 이번 비건 캔들 3종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러쉬의 향기를 담은 제품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슬리피 캔들(Sleepy Candle)’과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사용하면 좋을 ‘더 올리브 브랜치 캔들(The Olive Branch Candle)’, 깨끗하고 산뜻한 에너지를 채워줄 ‘오렌지 블러썸 캔들(Orange Blossom Candle)’로 구성됐다. 은은한 허브향이 매력적인 슬리피 캔들은 숙면에 도움이 되는 라벤더 오일이 함유돼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더 올리브 브랜치 캔들은 갈바넘 수지 오일의 우디한 향에 베르가못과 네롤리의 상큼함이 더해져 풍부한 향을 선사하며, 오렌지 블러썸 캔들은 꽃향기와 시트러스 향기가 어우러져 오렌지꽃이 피어오를 때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제품은 재활용이 가능한 반투명한 유리로 만들어 심지에 불을 붙였을 때
[비건뉴스 권광원 기자] 러쉬코리아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열대우림을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을 마련했다. 러쉬코리아는 인도네시아 북부 수마트라의 생태계를 보호하는 단체인 수마트라 오랑우탄 협회(SOS)와 손잡고 '웨스트 토바 포레스트(West Toba Forest·WTF)' 캠페인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열대우림 가장자리에 있는 웨스트 토바는 오랑우탄을 비롯한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서식하는 곳이다. 러쉬코리아는 웨스트 토바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 열대우림을 보호하는 지역 공동체를 지원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한다. 러쉬코리아는 웨스트 토바 포레스트 캠페인을 위해 새로운 배쓰밤 ‘오랑우탄’을 한정 출시한다. 부가세를 제외한 판매 수익금 전액은 기금으로 마련한다. 새롭게 출시된 배쓰밤 ‘오랑우탄’에는 수마트라에서 재생 방식으로 얻은 원료인 파촐리 오일 함유돼 특별함을 더했다. 배쓰밤 속에는 '여러분이 함께 지키는 오랑우탄의 고향. 수마트라 열대우림의 숨소리에 귀 기울여보세요'라는 글귀가 적힌 쪽지가 담겨 있어 배쓰밤이 물에 녹아 사라지고 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쪽지에 담긴 QR코드를 통해 실제 웨스트 토바 숲 소리를 녹음한 음원을 감상할 수 있어
[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2022년 1월,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Lush Korea)가 새해를 맞이해 채식을 장려하는 ‘비거뉴어리(Veganuary)’ 캠페인에 동참한다. ‘비거뉴어리’는 채식을 의미하는 비건(Vegan)과 1월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January)를 합친 말로, 2014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이들은 비거니즘을 새해 목표로 세우고, 지속적인 비건 라이프 실천을 권장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비건 라이프를 통해 동물의 고통을 예방하고, 탄소 배출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올해 러쉬코리아는 전국 비건 커뮤니티 52곳과 캠페인 파트너십을 맺으며 더욱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러쉬만의 비거뉴어리 #비건한달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역 커뮤니티와 협업함으로써 많은 분들이 쉽게 비건 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러쉬 또는 비거뉴어리 캠페인 파트너 매장에 방문해 상품을 구매한다. 당일 해당 구매 영수증을 가지고 러쉬와 캠페인 파트너 매장을 방문하면, 참여 업체별 할인이나 증정 등 러쉬 커뮤니티만의 특별한 비건 혜택을 만날 수 있다. 전국 비거뉴어리 캠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