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서인홍 기자] 국민의힘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가 1일 김천역 앞에서 진행된 마지막 선거 유세에서 “내일 투표장에 가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줄 것”을 당부하며 지지를 요청했다. 이날 유세에는 선거운동원과 지지자 약 800명이 모여 “배낙호”를 연호하며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 후보는 유세에서 “침체된 원도심 상권을 살리고, 어려운 농촌 현실도 살려내겠다”며 김천의 발전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그는 “혁신도시 정주 여건을 잘 만들어 활기찬 혁신도시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하며, 시민들의 지지를 촉구했다. 그는 13일간의 선거운동을 돌아보며 “김천시 전역을 누비며 외쳤던 선거운동원들의 열정을 잊지 않겠다”며 “그 열정을 가슴에 새겨 김천 발전을 위한 힘찬 에너지로 쏟아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날 유세에 참석한 군중들은 “배낙호 비상”과 “김천 비상”을 염원하며 500여 개의 종이비행기를 하늘로 날리는 퍼포먼스를 통해 선거운동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날 송언석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의장 등은 찬조 연설자로 나서 배 후보의 압도적인 당선을 위해 지지를 호소했으며, 지지자들은 이들의 연설에 열렬히 응원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31일 오후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의 지원 유세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에게 강력한 지지를 요청했다. 이날 유세에서는 배 후보의 정치적 비전과 김천시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강조됐다. 윤상현 의원은 유세에서 "김천시가 필요로 하는 후보는 바로 배낙호"라며, 그의 과거 정치 경험과 지역 사회에 대한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배 후보는 김천의 경제를 살리고,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며, 김천 시민들에게 그의 지지를 촉구했다. 배낙호 후보는 "김천의 미래는 우리 손에 달려 있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인프라 개선, 도시 기반 시설 구축, 그리고 관광 인프라 사업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한다고 강조했다. 유세에 참석한 주민들은 배 후보와 윤 의원의 연설에 귀를 기울이며 지지를 표명했다. 특히, 윤 의원은 배 후보의 행동력과 현장력을 높이 평가하며, "그는 김천의 필요한 후보"라고 확신을 나타냈다. 윤상현 의원은 또한 현재 정치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우리의 대통령과 보수 정당을 지키기 위해서는 배낙호 후보의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이창재 후보가 경상북도 감사관과 김천시 부시장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김천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그는 2020년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천시장 후보로 도전했지만, 국민의힘 경선에서 아쉽게 낙마한 바 있다. 이후 3년 가까이 지역구를 누비며 탄탄한 지지층을 구축해 왔다. 이 후보는 “김천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찬 미래를 열기 위해 선거에 출마한다”며 “준비된 시장 후보로서 당선되면 긴급한 현안 해결과 김천 발전을 위한 장기계획을 세우고, 위기의 김천시정을 정상화할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김천시 발전을 위한 5대 공약을 제시하며, △첨단 미래산업 도시 신성장 동력 확충 △김천 미래 100년 명품도시 계획 설계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서비스 제공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김천 미래형 농업 기반 구축 △스포츠·관광·레저 100만 관광도시 재창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김천의 미래를 설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의 출마 선언은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김천시의 미래를 위한 그의 비전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