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제주샛별라이온스클럽(회장 김정심)은 1일 국제가정문화원(원장 임정민)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제주샛별라이온스클럽은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제주샛별라이온스클럽은 그동안 지역 내 다양한 사회복지 활동에 참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김정심 회장은 “다문화가정이야말로 우리 지역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소중한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함께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임정민 원장은 “이러한 기부는 우리 국제가정문화원을 이용하는 많은 분에게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의 연대감을 높이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주샛별라이온스클럽의 이번 활동은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도 이웃사랑의 실천이 이어지길 바란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연극 '사랑해 엄마'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은 조혜련 홍보대사를 비롯한 배우 김지선, 김효진, 정가은과 스태프들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전액 경남·경북 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 생계비 및 가전·가구 지원, 심리·정서 회복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혜련 홍보대사는 “유례없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고통과 상실을 상상할 수 없다”며, “함께 기부를 결심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하루빨리 이재민들이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요셉 조이컬쳐스 대표는 “연극을 통해 받은 사랑을 산불 피해 복구에 돌려드리려 한다”고 전했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피해 이재민들이 최대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월드비전은 지난 21일부터 발생한 경남·경북 지역 산불로 인해 위기에 처한 아동과 주민들을 위해 즉각적인 긴급구호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담요 1000장과 긴급구호키트 1000개를 지원하고 있다. 또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최근 경북, 경남, 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를 돕기 위한 연예인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30일 대한적십자사는 가수 황영웅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황영웅은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황영웅은 "삶의 터전을 화마가 삼키고 있는 상황을 눈앞에서 지켜봐야 하는 고통이 어떨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며, "상황이 복구될 때까지 조용히 묵묵하게 그 고통을 함께 나누겠다"고 전했다. 그의 팬클럽 '파라다이스'도 4000만원을 기부하며 함께 뜻을 모았다. 또한, 가수 김희재는 '김희재와희랑별'이라는 이름으로 5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그는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일상을 잃은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팬들과 함께한 기부의 의미를 강조했다. 김희재와 팬덤 '희랑별'은 재난 발생 시마다 기부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가수 겸 배우 김세정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000만원을 기부하며 산불 피해 지원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로 그는 개인 고액 기부자 네트워크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됐다. 김세정은 "산불 피해로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가수 황영웅이 팬들과 함께하는 기부 플랫폼 '선한스타'를 통해 2월 가왕전에서 수상한 상금 150만 원을 동방사회복지회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로써 황영웅의 누적 기부 금액은 총 3439만 원에 달하게 됐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충분한 교육 기회를 받지 못하는 국내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이러한 기부금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황영웅은 최근 열린 '앨범 발매 쇼케이스: PANORAMA SHOWKING'을 성황리에 마쳤다.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인 단독 쇼케이스에서 그는 총 1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 무대에서 황영웅은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동방사회복지회는 1972년에 설립돼 53년간 '생명존중의 가치실현'이라는 설립 이념을 지켜오며, 아동·청소년, 한부모가정, 장애인, 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황영웅의 기부는 이러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다문화가정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양정인 다사모(다양한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봉사단 회장이 시어머니의 장례 후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0만 원을 국제가정문화원(원장 임정민)에 기부했다. 이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제주 지역 사회의 화제가 되고 있다. 양정인 회장은 시어머니가 강조하던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고인은 생전에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고 어려운 이들을 돕는 데 헌신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양 회장은 이러한 시어머니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그 사랑을 다문화가정에 나누기로 결심했다. 그는 평소에도 기부를 생활화하며,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정인 회장의 따뜻한 마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으며, 사랑과 나눔의 정신이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져 서로 돕고 배려하는 따뜻한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다문화가정에 큰 희망을 줬으며,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가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가수 황영웅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황영웅이 '선한스타' 1월 가왕전에서 받은 상금 150만 원을 전액 기부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로써 그의 누적 후원금은 총 3289만 원에 이르렀다. 황영웅은 지난해에도 동방사회복지회에서 보호 중인 입양대기아동의 의료비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국내 소외아동의 교육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아이들의 학습 및 교재·교구 구입 등의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월 황영웅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2025 황영웅 앨범 판매 쇼케이스 PANORAMA: SHOWKING'의 티켓 예매 일정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황영웅과 그의 팬클럽 '파라다이스' 광전지부는 참사 피해가족을 위해 1500만 원을 기부,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1972년 설립된 이후 '생명존중의 가치실현'이라는 설립 이념을 지켜오며 아동·청소년, 한부모가정,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가정 등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영웅의 꾸준한 기부 활동은 이러한 사회복지 기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개그맨 김학도가 '홀덤특전사'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동작구 쪽방촌 독거노인들을 위해 연탄 2천장을 기부하고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학도를 비롯해 '홀덤특전사'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배우, 변호사, 기업인, 교수, 사업가, 작가 등 다양한 직종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일부 회원들은 가족과 함께 참여했다. 개그맨 출신 권영찬 미국 오이코스대학교 교수도 동참했다. 2018년 국제 홀덤대회 우승자이자 연예인 1호 프로포커플레이어인 김학도는 "텍사스홀덤이 국내에서 도박으로 인식되는 것이 안타깝다"며 "지난해부터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홀덤특전사'는 지난해 12월 한 달간 모금활동을 진행했으며, 김학도의 텍사스홀덤대회 상금 일부도 함께 기부됐다. 모금된 금액은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서울연탄은행에 전달됐다. 한편 김학도는 2008년 프로 바둑기사 한해원과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아마추어 시절 8년간 40여 차례 국제 포커대회에 도전한 이력이 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개그맨 출신의 상담학 교수 권영찬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부모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권 교수는 '제22회 한부모가정사랑회 성탄절 산타할아버지 행사'에 현금과 물품을 후원하며 한부모가정의 아이들과 부모를 위해 마음을 나눴다. 이 행사는 오는 14일 강남구 소망교회에서 진행된다. 황은숙 한부모가정사랑회장은 "이번 행사는 한부모가족 부모와 자녀를 초청해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식사, 성탄 음악 행사 등의 축하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라며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권영찬 교수는 개인적으로 600만원을 기부했으며, 그중 300만원은 '가수 황영웅과 파라다이스 팬'의 이름으로 기부했다. 이번 행사에는 △권영찬닷컴 △㈜루페 △가누다베개 △유튜버 랄랄 등이 후원에 참여했으며, 가수 김호중과 이찬원의 팬들도 응원에 함께했다. 권영찬 교수는 권영찬TV에서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며, 팬들과 함께한 후원 활동에 대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권 교수는 이날 행사에서 한부모 가정을 위한 2부 축하 음악 행사의 MC로 재능기부를 했으며, 가수 디케이소울 김동규, 손정윤 소프라노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가수 황영웅이 '선한스타'와 '선한스타 워크'를 통해 298만 원을 기부했다고 동방사회복지회가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11월 가왕전 상금과 '선한스타 워크' 발걸음 대회 상금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이를 포함한 누적 기부 금액은 총 2989만 원에 이른다. 기부금은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입양대기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기 검진, 각종 검사 및 치료비 등 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방사회복지회는 1972년에 설립돼 '생명존중의 가치 실현'이라는 설립 이념과 가치를 지키며 △아동·청소년 △한부모가정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가정 등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황영웅은 지난 10월 첫 정규 앨범 '당신 편'을 발매했으며, 최근에는 수록곡 '가을 끝 사이' 뮤직비디오와 '민들레' 라이브 무대를 공개하는 등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그의 공식 팬클럽 'PARADISE(파라다이스)'도 2200여 명의 팬과 함께 '제1회 당신 편 파라다이스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단체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가수 김호중이 한터 스타차트 48주차에서 4만3415점(29.9%)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지난주 대비 7030점이 하락했음에도 여전히 차트 정상을 지키며 확고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김호중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성악과 트로트를 아우르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첫 정규앨범 '우리家'는 초동 53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클래식 앨범 'The Classic'으로는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등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특히 팬덤 '아리스'의 꾸준한 지지는 주목할 만하다. 임페리얼 퍼플을 상징색으로 하는 아리스는 김호중의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에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김호중은 현재 장애인 이용시설 '하늘동산'에 매월 100만 원을 정기후원하고 있으며, 누적 후원금은 3400만 원을 상회한다. 이는 시설 이용자들의 식비와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되고 있다. 최근 음주운전과 도주치상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으나, 지난 3년간 꾸준히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은 그의 진정성 있는 반성을 보여주는 한 단면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유리 기자의 기사 잘 읽으셨나요? 후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트월드가 지난달 29일,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지원센터에 요거트 아이스크림 200개를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된 것으로, 요거트월드는 이를 시작으로 나눔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요거트월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요거트월드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본사 차원에서 전개해 나가며,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 많은 분에게 힘이 돼주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요거트월드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그릭요거트 △디저트 △커피 △음료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다양한 토핑을 취향에 맞춰 커스텀해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박민수 기자
[비건뉴스=강진희 기자] 트바로티로 잘 알려진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호중이 '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2년 6개월의 실형을 받았다. 당시 법원 현장 분위기나 법원 주위의 대체적인 의견에는 집행유예가 될 것이라는 의견으로 2년 6개월의 실형은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이날 집행유예가 아닌 실형 소식이 전해지면서, 방송계에서나 몇몇 연예인들은 “죄는 밉지만, 형량이 너무 과하다”, “반성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아쉽다”는 의견들도 많았다. 그리고 서초동에 있는 장애시설인 하늘동산의 관계자들도 아쉬움의 한숨이 터져 나왔다. 하늘동산은 김호중이 공익요원으로 활동을 한 시설로 중증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시설로 김호중과 중증장애인 그리고 그들의 부모님과 선생님들과 많은 친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장애인을 둔 부모님은 “김호중씨를 공익 시절부터 봐 왔기에 너무 아쉽다. 물론 음주운전이라는 범죄와 도주치상은 용서받을 수 없다. 하지만, 반성문을 내고 피해자와 합의했기에 집행유예가 될 줄 알았는데 많이 아쉽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가수 김호중은 자신의 불우한 시절을 알기에 여러 보육시설에 후원하고 있으며, 공익요원 시절 인연을 맺은 장애시설 하늘동산이
[비건만평] 멜릭서, 희망조약돌에 미혼모 가정 위한 비건 핸드워시 기부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개그맨 출신 상담학 교수로 10년간 활동해온 권영찬 박사가 우리 전통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제22회 한부모가정사랑회 추석놀이 마당'에 현금과 물품을 후원한다. 한부모가정사랑회는 오는 9일 14일 우리 전통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제22회 한부모가정사랑회 추석놀이 마당'을 올림픽공원 야외에서 진행한다. 황은숙 한부모가정사랑회장은 “제22회 한부모가정사랑회가 추석놀이 마당을 맞이해서 한부모가정의 한부모와 어린이들을 초청해 오는 9월 14일 올림픽 공원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부모와 식사하기, 레크리에이션 등의 축하 행사로 진행이 된다”고 전했다. 권영찬 박사는 이번 행사에 현금과 물품 후원으로 500만원을 '가수 황영웅과 파라다이스 팬' 이름으로 기부했다. 권 박사는 “지난 6월과 7월 황영웅이 모델로 활동 하는 제품의 공동구매를 진행했는데, 그때 발생한 진행 수수료와 황영웅의 팬들이 함께 참여해 이번에 한부모가정을 위한 장학금과 생활용품을 후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권영찬닷컴, (주)제이비케이랩 셀메드, 가누다베개, 유튜버 랄랄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한편 권 박사는 10년째 (사)한부모가정사랑회를 후원하고 있으
기부가 김호중의 음주운전과 도주치상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지난 3년간 한 장애인 시설에 대한 관심과 애정 그리고 기부는 세상에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김호중이 장애인 이용시설 하늘동산과 약속을 지키고 있는 것처럼 대중들과의 약속을 지켜서 다시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기를 바라며, 자숙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오는 19일 오전 10시 두 번째 공판에 임하기를 바란다. <편집자주> [비건뉴스=강진희 기자] 가수 김호중이 오는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두 번째 공판을 앞두고 있다. 성악과 트로트 콜라보레인션의 정점을 보이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야를 만들어가며 트바로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5월 가수 김호중이 음주운전과 도주치상으로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김호중은 자신의 과오에 대해서는 분명히 달게 처분을 받아야 할 것이다. 취재 중 놀란 것은 현재까지 지난 3년 동안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하늘동산을 지속적으로 후원한 것이 사실로 밝혀졌으며, 현재 서울구치소에 있는 김호중이 이 와중에도 기부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취재해 본 결과 사실이었다. 김호중은 오는 19일 오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