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음주운전 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가운데, 그의 항소심 선고 공판이 오는 4월 25일에 진행된다. 김호중은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10개월 넘게 수감 중이다. 그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주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1심과 동일하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하며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다. 김호중 측은 공소사실의 대부분을 인정하며 피해자와의 합의 및 선처를 요청했지만, '사고 후 고의 음주'에 대해서는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변호인 측은 김호중이 술타기 수법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1심의 형량이 과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팬들은 그의 석방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속적으로 지지 의사를 드러내고 있으며, 이번 항소심에서는 유·무죄 여부보다 집행유예로 감형될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호중의 향후 전개는 그의 팬들과 대중의 이목을 끌며, 사건의 향방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가 2025년 봄 전국을 휩쓴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약 4일 만에 3억1천만 원의 성금을 모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번 모금은 7천 명이 넘는 팬 아리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협회는 기부금을 통해 긴급 구호 물품 제공과 임시 대피소 운영 등 피해 지역 주민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트바로티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팬덤은 2022년 동해안 산불 피해 때 2억7천만 원, 2023년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에 3억5천만 원을 기부하며, 사회 기여에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누적 기부 금액은 12억5천여만 원에 달한다. 트바로티 측은 “김호중의 선한 영향력을 닮고 싶은 팬들의 자발적인 모금이었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이번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팬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응원은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트바로티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두 번째 항소심 공판이 오늘(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다. 김호중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으며, 이번 공판에서는 그의 반성과 선처 요청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김호중은 “존경하는 재판장님께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피해자와 공권력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감기 증세에도 불구하고 재판에 임하며, 자신의 행동에 대한 깊은 반성을 나타냈다. 김호중의 최종 판결은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에 선고될 예정이다. 팬들과 대중은 그의 이번 공판 결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한터 스타차트 8주 차에서 56,925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점수로 1위를 차지했다. 그의 점수는 지난주 대비 1600점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팬덤 아리스의 강력한 지지 덕분에 여전히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김호중은 현재 수감 중임에도 그의 음악적 재능과 진심이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팬덤 아리스는 김호중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며 그의 재기를 응원하고 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김호중의 음악은 팬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 있으며, 그의 진심 어린 노래가 팬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그의 음악적 재능을 아까워하며 재기의 날을 기다리는 팬덤 아리스의 응원이 이번 순위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한다. 김호중은 성악가 출신 트로트 가수로, '고등학생 파바로티'라는 별명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독일 유학을 통해 성악을 깊이 있게 공부한 그는 트로트와 성악을 결합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깊이 있는 목소리로 호평을 받으며 최종 4위를 차지했다. 그의 대표곡 '천상재회', '님의 등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가수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 서울지역연합이 노숙인 복지시설에 훈훈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지난 28일, 이들은 노숙인 복지시설 '만나샘'에 총 4345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팬카페 측은 '만나샘'의 아침 식사 운영에 필요한 지원금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265일 동안 정기적인 후원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지원금은 노숙인들에게 제공되는 아침식사와 복지시설의 차량 구입 및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팬카페 '트바로티' 서울지역연합 관계자는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김호중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서울지역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김호중이 250여 명의 노숙자들에게 아침식사 비용과 운영비로 1500만원을 전달했던 선행을 이어가는 행보다. 한편,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들을 위한 선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들의 나눔 활동은 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비건뉴스=강진희 기자] 가수 김호중의 음주운전과 도주치상 사건을 둘러싼 언론 보도가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12일 김호중의 항소심 첫 공판이 열린 가운데 수많은 언론사 기자가 취재에 나섰으나, 법정에는 선착순으로 6명의 기자와 17명의 일반인만 입장할 수 있었다. 이러한 제한된 취재 환경 속에서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며 김호중의 재판 과정이 왜곡되는 사례가 발생했다. 일반인들 대부분은 김호중의 팬들이었다. 본지 기자는 취재를 위해 선착순 입장으로 마지막 6번째 순번표를 받아서 김호중 바로 뒤에서 취재를 진행했다. 앞서 1심 재판에서도 '김호중 엄마 사칭녀'는 없었다. 기자는 취재 중에 한 팬이 "김호중씨가 잘못한 것은 맞지만 있는 그대로 써주세요"라고 부탁을 하는 한 팬을 바로 앞에서 지켜봤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이 잘못 전해져서 "김호중 엄마가 재판에 입장했다"는 오보가 나갔으며, 이러한 잘못 전달 된 내용이 모든 공중파와 종편에 뉴스로 보도가 됐다. 새벽부터 팬들이 줄을 서 대기를 했기에, 1심 때도 10여 군데의 언론사가 와서 대기를 했지만, 정작 재판에 출입한 언론사는 5~6팀이었다. 재판에 출입한 기자들의 언론보도가 나가고, 이러한 내용을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가수 김호중이 한터 스타차트 4주차에서 57,365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는 전체 점수의 73.8%에 해당하며, 그의 팬덤 '아리스(ARISS)'의 변함없는 사랑과 헌신을 입증하는 수치다. 특히 지난주 대비 390점 상승한 이 점수는 김호중에 대한 팬들의 지속적인 지지를 보여준다. 김호중은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몰두하며 성악가로 성장했으며, '고등학생 파바로티'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성악과 트로트를 결합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으며,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의 깊이 있는 목소리와 감성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종 4위를 기록한 그는 단순히 트로트에 국한되지 않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차트에서 팬덤 '아리스'는 김호중의 부재 속에서도 굳건히 그를 응원하고 있으며, 그의 음악적 재기를 돕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대표곡 '살았소', '우리가'는 물론, 클래식 앨범 'The Classic'의 50만 장 판매 기록과 정규 앨범 '우리家'의 53만 장 초동 기록은 팬덤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다. 연이은 1위 소식은 팬들과 김호중에게 새로운 희망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가수 김호중이 한터 스타차트 48주차에서 4만3415점(29.9%)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지난주 대비 7030점이 하락했음에도 여전히 차트 정상을 지키며 확고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김호중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성악과 트로트를 아우르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첫 정규앨범 '우리家'는 초동 53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클래식 앨범 'The Classic'으로는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등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특히 팬덤 '아리스'의 꾸준한 지지는 주목할 만하다. 임페리얼 퍼플을 상징색으로 하는 아리스는 김호중의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에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김호중은 현재 장애인 이용시설 '하늘동산'에 매월 100만 원을 정기후원하고 있으며, 누적 후원금은 3400만 원을 상회한다. 이는 시설 이용자들의 식비와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되고 있다. 최근 음주운전과 도주치상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으나, 지난 3년간 꾸준히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은 그의 진정성 있는 반성을 보여주는 한 단면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유리 기자의 기사 잘 읽으셨나요? 후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가수 김호중의 이름이 언론 보도에서 음주운전 사건과 관련된 '김호중 수법'으로 사용돼 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김호중의 팬들은 언론에 항의 입장을 전달했다. 신문윤리위원회는 김호중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전국 각지에서 발생하는 음주 교통사고의 대명사가 된 점을 지적하며, 이러한 보도가 그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방범죄를 조장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울산매일과 대구일보는 각각 음주운전 사건과 관련해 '김호중 수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주의' 조치를 받았다. 울산매일은 음주 후 사고를 내고 경찰의 음주 측정을 피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이를 '김호중 수법'으로 소개했다. 대구일보는 음주운전자가 경찰의 음주 측정을 방해하기 위해 술을 더 마실 경우 처벌하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김호중의 사건을 계기로 추진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신문윤리위원회는 영남일보, 대전일보, 문화일보 등의 기사에도 비슷한 이유로 '주의' 조치를 내린 바 있다. 김호중의 팬들은 일부 언론사에 항의 입장문을 보내며, 특정 개인의 이름을 법안에 비공식적으로 결부시키는 것은 해당 개인의 명예와 인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비건뉴스=강진희 기자] 트바로티로 잘 알려진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호중이 '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2년 6개월의 실형을 받았다. 당시 법원 현장 분위기나 법원 주위의 대체적인 의견에는 집행유예가 될 것이라는 의견으로 2년 6개월의 실형은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이날 집행유예가 아닌 실형 소식이 전해지면서, 방송계에서나 몇몇 연예인들은 “죄는 밉지만, 형량이 너무 과하다”, “반성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아쉽다”는 의견들도 많았다. 그리고 서초동에 있는 장애시설인 하늘동산의 관계자들도 아쉬움의 한숨이 터져 나왔다. 하늘동산은 김호중이 공익요원으로 활동을 한 시설로 중증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시설로 김호중과 중증장애인 그리고 그들의 부모님과 선생님들과 많은 친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장애인을 둔 부모님은 “김호중씨를 공익 시절부터 봐 왔기에 너무 아쉽다. 물론 음주운전이라는 범죄와 도주치상은 용서받을 수 없다. 하지만, 반성문을 내고 피해자와 합의했기에 집행유예가 될 줄 알았는데 많이 아쉽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가수 김호중은 자신의 불우한 시절을 알기에 여러 보육시설에 후원하고 있으며, 공익요원 시절 인연을 맺은 장애시설 하늘동산이
[비건뉴스=강진희 기자] 가수 김호중이 '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2년 6개월의 실형을 받았다. 당시 법원 현장 분위기나 법원 주위의 대체적인 의견에는 집행유예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8:2 정도였다. 법원의 2년 6개월의 실형이 선고된 후, 방송사나 언론사들도 당일에는 집행유예를 생각해서 서울구치소까지 추가 취재를 하려는 분위기였다. 그렇기에 당시 상황은 예상 밖이었다. 김호중이 초범에다가 제일 중요한 피해자와의 합의 그리고 반성문과 실제로 6개월 정도의 구치소 생활이 있었기 때문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판사는 "일반적으로 재판을 받을 때 구치소에서 복역 중인 일수를 반성의 의미로 볼 수 있기에 솔직히 집행유예를 예상했는데, 예상보다 센 형량이 선고돼서 조금 놀랐다"고 전했다. 이에 비해서 익명을 요구한 한 검찰 관계자는 "김호중은 초기에 경찰 응대를 잘못했기에 형량을 세게 보는 의견도 있지만 당연한 결과다"고 설명했다. 본지는 김호중의 팬들 그리고 대중들과 상담심리학자 등 다양한 의견을 인터뷰하며, 다양한 의견과 함께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로 묻고 싶다. 먼저 한 심리 전문가는 "김호중의 음주 운전과 초기 대응은 분명히 잘못됐지만, 교통 관련 사범이
기부가 김호중의 음주운전과 도주치상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지난 3년간 한 장애인 시설에 대한 관심과 애정 그리고 기부는 세상에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김호중이 장애인 이용시설 하늘동산과 약속을 지키고 있는 것처럼 대중들과의 약속을 지켜서 다시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기를 바라며, 자숙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오는 19일 오전 10시 두 번째 공판에 임하기를 바란다. <편집자주> [비건뉴스=강진희 기자] 가수 김호중이 오는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두 번째 공판을 앞두고 있다. 성악과 트로트 콜라보레인션의 정점을 보이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야를 만들어가며 트바로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5월 가수 김호중이 음주운전과 도주치상으로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김호중은 자신의 과오에 대해서는 분명히 달게 처분을 받아야 할 것이다. 취재 중 놀란 것은 현재까지 지난 3년 동안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하늘동산을 지속적으로 후원한 것이 사실로 밝혀졌으며, 현재 서울구치소에 있는 김호중이 이 와중에도 기부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취재해 본 결과 사실이었다. 김호중은 오는 19일 오전 10
[비건뉴스=강진희 기자] 트바로티란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김호중이 음주운전과 도주치상으로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김호중은 자신의 과오에 대해서는 분명히 달게 처분을 받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어려운 와중에도 기부를 진행했다는 소식을 듣고 본지 취재 결과 사실이었다. 김호중은 지난 10일 첫 재판을 진행했으며, 오는 8월 19일 오전 10시에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두 번째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김호중의 음주운전과 도주치상은 법의 심판대에 올랐다. 18일 비건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김호중이 지난 5월에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중에 서울역 노숙자 임시 보호시설에 기부했다. 김호중은 지난 3월에 한 교회 관계자와 함께 오는 5월 말에 서울역 노숙자 임시 보호시설에 250여 명의 노숙자들을 위한 아침식사를 제공하기로 하고 봉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 와중에 김호중의 음주운전과 도주치상에 대한 내용이 세상에 전해지면서, 서울역 노숙자 임시 보호시설의 관계자는 “5월 말에 진행하기로 한 봉사가 진행할 수 없었기에 김호중 측에 이야기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서울역 노숙자 임시 보호시설은 서울시의 일정 부분 지원을 받아서 서울역 노
[비건뉴스=권진원 기자] 지난 10일 김호중의 재판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이 됐다. 본인도 취재를 위해서 법원에 갔으며, 기자들이 앉아 있는 기자석에 있었다. 당일 상황은 재판정 앞에 정면 자리에 4명의 여자 기자가 앉아 있었으며 그 주위로 본인을 포함해서 7~8명의 기자도 있었다. 그리고 선착순으로 오전부터 자리를 잡은 17명의 일반 방청객이 있었다. 1번부터 3번까지는 남자 방청객이었으며, 4번부터 17번까지는 여성 방청객이었다. 1~3번 남자 방청객은 김호중과 피고인 4명의 지인이라고 했으며, 나머지 14명은 김호중 아리스 팬카페 운영진이었다. 이날 논란의 대상이 됐던 '김호중 엄마 법정 참관' 기사는 어떻게 나왔을까? 어이없는 기자들의 실수에서 나왔다. 그날 김호중의 아버지 곁에는 한 여성이 있었다. 취재 결과 이 여성은 김호중 아버지와는 2회 통화를 했던 여성이었다. 김호중 부친이 이호선 변호사를 선임하면서 아리스를 통해서 전화번호를 알게 돼 이 여성에게 전화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며 통화를 한 것이 전부다. 그러니 김호중 어머니라기 보다는 그냥 전화를 한번 통화한 여성이다. 그런데 이날, 법정에 일찍 도착한 아버지는 미리 도착해서 법정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