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유리 기자] 비모뉴먼트 달바(d'Alba)의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이하 비건 미스트)'이 북미와 유럽 4개국 아마존 미스트 카테고리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5월 4주차 아마존 기준,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4개국에서 미스트 카테고리 1위를 동시에 차지한 달바는 2023년까지 미국과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세일즈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유럽 지역까지 확장하며 단기간에 빠르게 성장했다. 그 결과 독일 스토어에서는 2월 대비 4월 매출이 150% 이상, 스페인에서는 2월 대비 5월전 매출이 415% 이상 상승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뷰티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스페인 아마존에서도 비건 미스트가 미스트 카테고리 2위,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아로마틱 스프레이 세럼'이 3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달바 해외팀 명재훈 이사는 "올해 1분기부터 본격 진출한 유럽 5개 국가인 독일,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달바의 입지를 실감한다"며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6월 중 인도시장 공략도 준비 중"이라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유한양행은 지난 1일부터 제주국제공항에서 프리미엄 비건 브랜드 '딘시(dinsee)'의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딘시'는 지난 3월 올리브영 입점 이후 올리브영 온라인 전체 부문 1위, 선케어 부문 1위를 기록하면서 2030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MZ세대와 접점을 넓히고자 유튜브 2억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롯데 '벨리곰'과 콜라보를 진행해 '딘시X벨리곰 선케어 한정판'을 출시했다. 제주국제공항 팝업스토어 오픈 첫날, 약 3000여명 이상의 국내외 고객들의 팝업스토어 발걸음이 이어졌다. '딘시X벨리곰 선케어 한정판'의 현장반응도 뜨거웠다. 딘시 브랜드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된 배우 겸 방송인 안선영과 일본의 메가 인플루언서 하나우에준도 6월 내에 제주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현장 라이브를 진행, 한국은 물론 일본의 소비자들과도 온·오프 동시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딘시는 지난 4월 일본 최대 규모 오픈마켓 '큐텐(Qoo10)'에 공식 론칭하면서 선케어 전 제품이 베스트에 선정되는 등 일본 내에서도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달 중 일본 한정판 '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비건 채식으로의 전환이 필수라고 외쳤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비건 채식으로의 전환이 필수라고 외쳤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비건 채식으로의 전환이 필수라고 외쳤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채식 시민단체가 환경을 살리는 비건 채식으로의 전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는 5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비건 채식으로의 전환이 필수하고 외쳤다. 이날 단체는 환경을 위해서 육류 소비를 줄여야 한다면서 축산업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8%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육류 소비를 위해 사용되는 자원의 양이 상당하다며, 축산업은 전 세계 농업 용지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단체는 동물의 분뇨로 인한 수질 오염, 고기 생산에 사용되는 물의 양 등을 언급하며 축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단체는 기후위기 시대에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비건 채식'이라면서 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전했다. 다음은 한국채식연합의 성명서 전문이다. 매년 6월 5일은 유엔(UN)에서 정한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이다. 오늘날 지구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기후변화와 더불어 육류 시스템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알려지면서 여러가지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진 식물성 대체육이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해외 연구에 따르면 메틸셀룰로오스(Methylcellulose)를 대체할 만한 식물성 원료 가운데 감귤류 섬유질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식품 분야 국제 학술지 ‘LWT-푸드 사이언스 앤드 테크놀로지(LWT-Food Science and Technology)’에 게재된 말레이시아 푸트라 대학교(Universiti Putra Malaysia) 식품과학기술부의 연구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결합체 가운데 식물성 대체육에 들어가는 메틸셀룰로오스와 같은 합성 성분을 대체하는 데 감귤류 섬유가 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단백질 질감으로 만든 식물성 대체육 패티의 물리화학적 및 감각적 특성을 평가하고 완두콩, 감귤류 및 사과 섬유질 등 지속가능한 결합체 후보로 두고 테스트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맛, 색상, 질감, 수분 유지, 강도, PH, 유제 안정성 및 전반적인 수용성과 같은 주요 특성에 대한 섬유질의 영향을 비교했다. 50명의 패널리스트의 맛 테스트에서 세 가지 다른 섬유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현대약품의 고기능성 클린뷰티 화장품 브랜드 랩클이 메이크업부터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세정할 수 있는 ‘랩클 비건 오일 투 폼 클렌저’를 출시했다. ‘랩클 비건 오일 투 폼 클렌저’는 오일 제형이 피부에 밀착,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녹이고 물과 함께 만난 식물유래 계면활성제가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 2단계로 매끈한 클렌징을 돕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메이크업, 선크림은 물론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등 피부 모공 속 노폐물까지 딥클렌징 능력을 입증했다. 또한 피부 주의 성분과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저자극 비건 레시피로 피부 저자극,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통과,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향료 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배제해 예민한 피부에도 적용 가능하다. 현대약품 랩클 관계자는 “오일 투 폼 클렌저는 클렌징 오일과 폼의 장점을 합한 것으로 이중 세안의 번거로움을 극복한 제품”이라며 “특히 이번 신제품은 저자극 비건 레시피로 개발돼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통풍은 바람만 스쳐도 통증을 느낀다는 그 이름처럼 환자에게 끔찍한 고통을 안겨주는 병이다. 핼액 내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염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위 조직에 침착되는 대사질환이며 주로 관절 주위에 발생해 관절염의 일종으로 보기도 한다. 보통 중년 남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젊은 층에서 통풍 발생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미국의학협회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하버드 TH 찬 공중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연구는 통풍 위험에 대한 식물성 식단의 잠재적인 이점에 대해 탐구했다. 연구진은 일반적으로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한 식이요법인 지중해식 식단과 대시(DASH) 식단 등 건강한 식단 패턴이 통풍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난 점에 주목해 식물성 식단이 통풍 발병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연구를 마련했다. 연구에서는 1986년부터 2012년까지 수행된 의료 전문가 후속 연구와 1984년부터 2010년까지 수행된 간호사 건강 연구 등 미국인을 대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풀무원녹즙은 국산콩을 통째로 갈아 콩의 풍부한 맛과 영양을 한 병에 담은 마시는 콩즙 2종(두부콩즙, 검은콩즙)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마시는 콩즙은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원칙으로 엄선한 특등급 국산콩과 국산 서리태를 통째로 갈아 넣어 콩의 풍부한 맛과 영양을 담아낸 식물성 음료다. 풀무원 특등급 콩즙, 풀무원 서리태 콩즙 99.75%와 천일염만 더해 콩 원물 본연의 건강한 맛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콩의 비지, 씨눈, 껍질까지 그대로 갈아 풍부한 영양은 물론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했다. 마시는 콩즙은 제품 한 병당 100% 콩 유래 식물성단백질 6.5g과 식이섬유 5g(마시는 검은콩즙 기준)을 함유한 제품으로 일상 속 균형 있는 영양섭취가 가능하다. 마시는 두부콩즙, 마시는 검은콩즙 각각 70㎉, 80㎉의 열량으로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빈속에도 부담 없는 아침식사로 제격이다. 마시는 콩즙은 특등급 국산콩을 사용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의 두부콩즙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서리태 청자 5호로 만들어 궁극의 고소함을 자랑하는 검은콩즙 총 2종으로 선보인다. 제품은 모닝스텝(녹즙 배달원)과 풀무원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에프티앤비는 ‘국제식음료품평원(International Taste Institute, ITI)’이 주최한 ‘2024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에프티앤비가 출품한 식물성 로스트 치킨은 국내에서 최초로 ITI 국제식품풍평회 국제 우수 미각상에서 투스타를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ITI 국제식음료품평회’는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세계적 권위의 식음료 품질평가기관이다. 세계 각국의 약 200여명의 수석 쉐프와 소믈리에 등으로 구성된 미각 전문 심사위원단이 2005년부터 매년 세계 100여 개국의 수천 개 제품을 평가한다. 전문 심사위원단은 엄격한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제품의 첫인상, 시각, 후각, 맛, 끝맛, 조직감으로 이루어진 6단계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모든 항목에서 평균 최소 70% 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제품들에 한해 우수 미각상을 수여한다. 에프티앤비 관계자는 “국제적 공신력을 보유한 ITI 식음료 품평회로부터 국내 대체육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며, “대한민국 대표 닭고기 대체육 전문 기업의 전문성과 사명감을 갖고 끊임없는 제품 혁신을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석류에서 발견되는 자연 발생 물질이 알츠하이머 병을 예방하는 것 뿐만 아니라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국제학술지 '알츠하이머 및 치매(Alzheimer`s & Dementia)'에 게재된 코펜하겐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석류, 딸기, 호두 등에 포함된 천연 화학물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환자의 기억력과 치료 측면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진은 건망증, 단어 찾기의 어려움, 시간과 장소에 대한 혼란을 특징으로 하는 알츠하이머병이 의료 분야에서 난제가 돼왔고 그동안의 치료법이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보다 주로 증상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를 통해 혁신적인 접근법으로 치료법을 찾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연구는 알츠하이머 병이 있는 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퇴행성질환자는 손상된 미토콘드리아가 제거되지 않고 있음에 주목해 앞선 연구에서 니코틴 리보시드(nicotinamide riboside)가 손상된 미토콘드리아를 제거하는 이른바 미토파지(mitophagy)를 촉진시켜 알츠하이머병 및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을 퇴치하는 데 핵심적인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생으로 먹거나, 주스, 소스 등 다양한 음식으로 활용이 가능한 과일인 오렌지는 항산화 작용을 돕는 영양소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C와 B6가 풍부한 만큼 감기 예방, 피부 재생 능력 등을 돕는데 최근 오렌지를 먹을 때 버려지는 오렌지 껍질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University of Florida) 연구원들이 ‘농업 및 식품 화학 저널(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오렌지 껍질 추출물은 심혈관 질환을 알리는 장내 유기 화합물의 존재를 줄일 수 있다. 특히, 소화 중에 장내 세균은 감귤류의 특정 영양소를 섭취하고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대사 산물 트리메틸아민 N-산화물(TMAO)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앞선 연구에서 TMAO 농도 수준과 죽상경화증, 고혈압, 허혈성 뇌졸중, 심방세동, 심부전, 급성 심근경색증, 만성 신장 질환과 같은 심혈관 질환 및 심신 장애를 포함한 다양한 질병의 발생 사이의 연관성이 입증된 만큼 오렌지 껍질 추출물이 장에서 TMAO 및 트리메틸아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오후 1시 광화문 광장에서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는 금연과 채식으로 건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단체는 담배와 소시지를 가위로 자르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오후 1시 광화문 광장에서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는 금연과 채식으로 건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단체는 담배와 소시지를 가위로 자르는 퍼포먼스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