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권광원 기자] 29일 오후 1시 한국동물보호연합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참고래 포경 발표를 규탄하며 고래 포경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단체는 지난 10일 일본 정부가 이미 포경이 허용된 고래 3종 이외에, 참고래까지 상업 포경을 허용하는 방침을 발표했다며 잔인한 고통을 동반하고 해양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상업 포경을 하루빨리 중단하라고 외쳤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29일 오후 1시 한국동물보호연합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참고래 포경 발표를 규탄하며 고래 포경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단체는 지난 10일 일본 정부가 이미 포경이 허용된 고래 3종 이외에, 참고래까지 상업 포경을 허용하는 방침을 발표했다며 잔인한 고통을 동반하고 해양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상업 포경을 하루빨리 중단하라고 외쳤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기후 변화가 벌과 나비 등 수분매개체 활동에 영향을 미쳐 식량 생산 및 다양성 감소에 기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생태학(Oecologia) 저널에 게재된 텍사스 대학교 알링턴 캠퍼스(UTA), 네바다 대학교, 버지니아 공과대학의 공동 연구는 수분매개체의 역할의 강조하며 꽃의 개화 시기의 변화와 기상 이변이 곤충 수분 매개체의 필수 식량 공급원 가용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했다. 벌과 나비 등은 대표적인 수분매개체로 꽃에서 꽃으로 이동하며 꽃가루를 옮겨 수분이 이뤄지게 해 꽃의 재생산과 종자, 열매의 결실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하지만 연구진은 기후변화로 인해 이러한 곤충 수분 매개체의 중요한 식량 공급원의 가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그 현황을 조사하고자 연구를 진행했다. UTA의 연구팀은 그레이트 베이슨(Great Basin)과 시에라 네바다(Sierra Nevada) 산맥에 집중했다. 네바다 주의 95%와 캘리포니아, 오레곤, 아이다호, 와이오밍 일부 지역에 걸쳐 있는 그레이트 베이슨은 독특한 지리적 특징으로 인해 이러한 유형의 연구에 이상적인 장소로 꼽힌다. 이 곳에는 200종 이상의 나비가 서식하고 있으며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프랑스의 한 불임 클리닉에서 실시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연구에 사용된 정자 샘플의 55% 이상에서 높은 수준의 제초제 성분이 발견됐다. 이에 화학 물질이 생식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은 프랑스의 ‘폴 레오나르도 드빈치 불임센터(Pôle Santé Léonard de Vinci Centre de fertilité)’가 최근 발표한 연구를 인용해 세계에서 가장 흔한 제초제로 사용되고 있는 글리포세이트가 정자 샘플의 절반 이상에서 높은 수준으로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연구는 세계 출산율이 하락하는 이유에 대한 답을 찾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글리포세이트의 수준과 정액 혈장의 산화 스트레스 사이의 상관관계를 알아내 생식력과 생식 건강에 화학물질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밝히고자 했다. '라운드업' 등의 상표명으로 팔리는 제초제 글리포세이트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초제이지만 인간에게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지난 12월, 미국의 최고 공중 보건 옹호 단체들은 환경 보호국(EPA)에 해당 제품을 금지해달라고 청원했지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지난 5월 20일(월)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오프라인 예매가 시작된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상영작들의 제작자, 영화인과 심도 있는 영화 & 환경 토크를 함께 할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인 GV(Guest Visit)와 환경 문제들을 해당 분야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해 보는 에코토크가 화제다. 또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측은 릴레이 GV 소식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 소식을 알렸다. 6월 7일(금) 11시 메가박스 성수 VOLVO관에서는 특별상영: 에코크리에이터 2023 단편 모음 (‘230824’, ‘돌고래와 헤엄치는 법’, ‘따뜻한 바다’, ‘소확행’, ‘선거, 선 그어’, ‘지구는 지키고 싶지만 고기는 먹고 싶어’, ‘채식의 정답’, ‘화분’) 이후, 에코프렌즈 배우 박하선과 함께하는 GV가 진행된다. 또한 에코프렌즈 배우 유준상이 6월 9일(일) 2시 메가박스 성수 SK브로드밴드관 특별상영: 에코프렌즈 유준상(‘스프링 송’, ‘평온은 고요에 있지 않다’) 이후 GV를 진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상영작에 등장하는 중요한 환경 문제들을 해당 분야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해 보는 ‘에코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27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바다 동물도 고통을 느끼며 인간을 위해 바다 동물이 희생되지 않기 위해서는 비건 채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외쳤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27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바다 동물도 고통을 느끼며 인간을 위해 바다 동물이 희생되지 않기 위해서는 비건 채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외쳤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27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바다 동물도 고통을 느끼며 인간을 위해 바다 동물이 희생되지 않기 위해서는 비건 채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외쳤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앞으로 싱가포르에서는 소비자들이 배양육을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미국 배양육 기업인 굿미트(GOOD Meat)가 자사의 배양육 제품의 소매 판매를 결정했기 때문이다. 최근 굿미트는 싱가포르 프리미엄 육류 전문업체 휴버스 부체리(Huber's Butchery)와 계약을맺고 냉동 섹션에 굿미트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앙드레 휴버(Andre Huber) 휴버스 부체리 전무이사는 “굿미트의 배양 닭고기를 소매용으로 판매하는 것은 재배 고기를 더 많은 청중에게 제공하기 위한 여정의 또 다른 단계다.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준비하고 집에서 만든 식사에 어떻게 어울리는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결정은 싱가포르 정부가 굿미트의 배양육 판매를 허용한 지 3년 만에 나온 것으로 그동안 굿미트는 자사의 배양 닭고기를 고급 식당, 식당의 배달 앱에서 제한된 수량을 출시해 판매해 왔다. 굿미트는 소매로 판매할 새로운 신제품 굿미트3(Good Meat 3)를 출시했다. 이는 배양 닭고기의 3%만 사용하고 밀, 콩 단백질, 소금, 허브, 향신료, 효모 추출물을 함유한 마리네이드 된 닭고기 대체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수많은 해양 쓰레기로 인해 바다 생태계가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비건 시민단체가 바다생태계를 위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비건히어로, 비건기후행동 등 단체는 지난 26일 오전 9시 낙산해수욕장에서 캠페인을 열고 바다쓰레기 줍기, 피켓팅, 기후환경정책 등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단체는 바다와 해안 생태계가 생명의 근원이 돼야 하지만, 바다쓰레기, 대규모 어업활동으로 죽어가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비건 채식을 채택해야 한다고 외쳤다. 다음은 비건히어로의 성명서 전문이다. 오늘날 모든 전 세계적으로 3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바다와 해안 생태계에 의존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명의 근원이 돼야 할 바다가 점점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 핵심적인 원인 중 하나가 오랜동안 포경 진행으로 종들의 개체수는 영원히 회복되지 않고 있으며 해양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원인 고래가 급격히 줄어듬에 따라 바다 전체의 건강 악화를 알리는 위험 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상업 목적으로 이뤄지는 대규모 어업 활동과 인간의 식탁에 올려지기 위해 무지막한 남획 때문에 2/3에 달하는 대형 물고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최후의 심판일(둠스데이) 빙하라고 불리는 남극 스웨이츠 빙하(Thwaites Glacier)가 급격한 온도 상승으로 인해 끊임없이 녹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20일(현지시간) 국립과학원 회보(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발표된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지구 시스템 과학부의 연구에 따르면 서남극의 스웨이츠 빙하의 아래 부분이 따뜻해진 바닷물로 인해 심각하게 손상되고 있다. 스웨이츠 빙하는 남극 대륙의 거대한 빙상으로 폭은 120km(74.56마일)에 달하고 깊이는 1.2km(0.75마일)에 이른다. 거대한 만큼 스웨이츠 빙하가 보유한 얼음의 양은 엄청나며 만약 해당 빙하가 완전히 녹는다면 전 세계 해수면이 60cm(23.62인치)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2023년 3월부터 6월까지 수집된 ICEYE 위성의 연속 시계열 일일 반복 위성 합성 개구 레이더 간섭계 데이터를 활용해 얼음 접지 구역과 해상 얼음 사이의 전이 경계의 조석 제어 이동 영역을 문서화했다. 마이클 울러스하임(Michael Wollersheim) ICEYE 분석 이사는 “지금까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23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동물은 음식이 아니라며 동물을 도살해 먹는 행위를 멈추고 비건 채식으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23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동물은 음식이 아니라며 동물을 도살해 먹는 행위를 멈추고 비건 채식으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23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동물은 음식이 아니라며 동물을 도살해 먹는 행위를 멈추고 비건 채식으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23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동물은 음식이 아니라며 동물을 도살해 먹는 행위를 멈추고 비건 채식으로의 전환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