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구시교육청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4월 4일 오후 2시 40분부터 군위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군위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15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군위군이 대구시로 편입된 이후 다양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군위고등학교의 학생과 학부모가 대입 제도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입시 정보와 실질적인 학습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EBS 영어영역 대표 강사 김지우가 ‘수능 및 내신 대비 영어과목 학습법과 EBS 콘텐츠 활용법’을 안내하고, EBS 입시·면접 대표 강사 김성길 인천 송천고 교사가 농어촌 학생 특별 전형을 포함한 ‘2027학년도 대입 전형 이해와 대응 전략’에 대해 강의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입시 방향을 고민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교과 선택, 학습전략, 입시 일정까지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현장에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Q·A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군위 초ㆍ중ㆍ고 거점학교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진주시는 산불재난 ‘심각’경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묘지 이장 및 정비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4일과 5일 청명·한식일을 맞아 차석호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84명이 읍면동 산불취약지를 찾아 산불예방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26개 읍면동 상황실별로 간부공무원 2~3명을 배정하여 비상근무 실태와 산불예방지도 담당부서직원 활동상황, 산불감시인력 배치현황, 화기물소지 입산금지와 산림연접지 소각행위 금지 단속사항, 청명·한식 대비 묘지 이장과 정비 현황파악 여부 등 산불방지대책 추진사항을 교차 점검한다. 또한 차석호 부시장은 청명·한식일에도 집현산 응석사와 광제산 홍지소류지 주변 등산로를 찾아 화기물소지 입산금지 단속 및 산불감시에 투입된 직원과 감시원을 격려하고 산불예방 홍보와 순찰활동에 참여한다. 시는 지난달 22일부터 45개 부서 직원 360명을 산불방지 책임구역에 배치하여 산림인근 외딴집 및 화목보일러 농가 404개소 등에 방문하여 산불예방 홍보와 소각금지 단속, 화목보일러 재처리 주의를 당부했고, 이․통장단과 의용소방대, 자율방제단을 활용해 마을순찰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지속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서구는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 판결 이후 구청 보라매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정 안정 및 행정 연속성 유지 ▲공직기강 확립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대비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구는 이번 상황이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주민 불안 해소와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서구청은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준수하고 공정한 행정 운영을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서철모 서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구정 안정 및 행정 연속성 강조 ▲공직기강 확립 ▲대통령 선거 대비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며,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행정에 공백이 없도록 주민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창원특례시의회 손태화 의장은 최근 홍남표 창원시장의 당선무효형 확정과 윤석열 대통령 파면 등에 지역사회의 혼란스러운 상황이 조속히 안정을 되찾게 되길 바란다고 4일 밝혔다. 손 의장은 지난 3일 대법원의 선고와 4일 헌법재판소의 결정과 관련해 “앞으로 분열과 갈등을 잠재우고, 사회 통합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창원시의회는 민생 경제의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창원시 공직자와 함께 발맞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창원시에는 장금용 제1부시장의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 특히 손 의장은 “공직자 본연의 업무와 역할에 충실하며, 각종 대시민 서비스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했다. 또한, 창원시와 이해 관계가 얽힌 기관·단체 등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창원특례시는 시장 권한대행 체제라는 엄중한 상황 속 대통령 궐위까지 발생함에 따라 행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시정의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중단 없는 행정 절차 이행에 나선다. 이를 위해, 내부적으로는 부서 간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외부적으로는 중앙부처와 경남도 등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의 최종수요자인 시민에게 기존과 같이 차질 없이 행정서비스를 공급해 시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안전망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대통령 궐위로 인한 대통령 선거도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법정 선거사무 수행 등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공직자의 품위를 손상하는 정치적 중립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에도 나선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대통령 궐위라는 국가적 비상 상황 발생에 따라 어느 때보다 높은 긴장감을 유지한 채 엄격히 상황관리를 해야 한다”며 “모든 공직자는 각자의 위치에서 본연의 역할에 소임을 다하고 선거와 관련한 정치적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신안군 장산면은 신안 갯벌이 포함된 한국의 갯벌이 지난 21년 7월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 위원국 만장일치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음을 기념하고자 4월 4일 ‘해양쓰레기 ZERO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장 협의회, 지역 주민, 장산면사무소 직원 등 총 30여 명과 장비를 동원하여 겨울철 강풍에 밀려 장산면 막금도 해안가에 산재된 폐어구, 폐스티로폼 등 해양폐기물 약 5톤을 수거하여 육지로 운반했다. 장산면 막금도는 낙도지역으로 해양폐기물 위탁 처리를 위한 차량 진입로가 갖추어져 있지 않아 수년간 밀려온 해양폐기물이 방치되어왔으나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폐기물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경각심 고취는 물론, 신안 갯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정기적 수거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경옥 장산면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갯벌을 보유한 우리 지역의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해 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나주소방서는 청명(4월 4일)과 한식(4월 5일)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산불예방 간부 담당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인력과 소방차 등 장비가 동원되어 산불 발생에 대비한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나주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나주소방서 간부들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담당하여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는 '산불 예방 간부 담당제'를 시행한다.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은 "청명·한식 기간에는 성묘객과 상춘객이 증가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영광군은 지난 4일, 영광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6.25참전용사 故박기현 하사와 故한환수 상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2019년부터 추진해온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결실로 2025년 3월 말 기준 전국적으로 약 3만 3천여 명의 무공수훈자가 발굴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영광군에서는 이 가운데 40명의 무공수훈자를 찾아내는 업적을 이뤘다. 故 박기현 하사는 1951년 경남 고성지구 전투에 참전해 공을 세웠으며, 故 한환수 상병은 1952년 경기 연천지구 전투 중 전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화랑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되어 무공훈장을 받게 됐다. 이는 6·25전쟁 발발 이후 75년 만에 이뤄진 뜻깊은 전수식이다. 무공훈장을 받은 유족들은 “고인의 명예를 되찾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라고 전했으며, 장세일 영광군수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업적에 대한 훈장을 전해드려 매우 뜻깊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명예와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따뜻한 보훈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다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경로당 깔끔 기동반 운영’ 사업추진을 위해 광양지역자활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경로당 깔끔 기동반 운영’ 사업은 2025년 다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협의체는 다압면 경로당 21개소를 대상으로 방문 청소와 방역을 총 3회 실시해, 연로한 어르신들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창틀, 에어컨, 화장실 등을 청소할 예정이다. 다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협약으로 쾌적한 경로당 환경이 조성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건강한 문화생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영생 민간위원장은 “다압면을 위해 기탁 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먼 다압면까지 한걸음에 달려와 업무 협약을 맺어준 광양지역자활센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상균 다압면장(공공위원장)은 “사업을 통해 다압면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의 경로당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복지 욕구를 해소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광양시 여성문화센터는 시민들의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제74기 문화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광양시 문화대학 프로그램(37개)은 교육 특성에 따라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자격증 과정은 자기 계발과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며 도배기능사, 실버놀이지도사 등 13과목이 운영된다. 자격증 과정 중 하나인 공인중개사 과목은 기존에는 1차 과목(민법, 부동산학개론)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지만, 이번 기수에는 2차 시험과목(부동산공법, 공시법, 세법)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기술창업 과정에서는 실생활에 유용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AI) 기초활용, 펫푸드교실 등 10과목이 운영된다. 문화 취미 과정은 여가를 즐기고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과정으로, 하모니카·수채화 등 10개 과목이 운영된다. 야간반은 직장인들도 바쁜 일상 속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과정으로 가곡교실, 집밥요리 등 4과목이 운영된다. 온라인 접수 기간은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이며, 정원의 80%에 대해 신청을 받는다. 인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광양시는 지난 4월 2일 도선국사체험마을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175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프로그램 ‘한 발로 서고 두 발로 뛰어보자 폴짝’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1차 모임은 ▲ 신뢰감 형성하기 ▲ 불안 다루기 ▲ 구성원의 상호작용 관찰하기 ▲분위기 침체 다루기 ▲ 저항 다루기 ▲ 갈등 다루기 ▲구성원의 성장 및 변화에 대한 소감 나누기 ▲ 복합적인 감정 다루기 순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또래 친구들과 두부와 강정을 만들고 먹어보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했다”며 “내 젊음은 지난 세월에 묻히고 잊혔지만, 프로그램 참여를 계기로 다시 살아있음을 느끼게 됐다”고 감사를 전했다. 최난숙 광양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이 본인의 어려움이나 문제를 다른 이들과 공유하고, 공감을 얻는 과정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셨길 바란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조모임 프로그램은 7월 1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광양시는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통해 어르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광양시가 재난 상황이나 국가적 비상사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민방위 대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3일부터 2025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실시했다. 상반기 민방위 교육은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하며, 연차에 따라 집합교육(1~2년차)과 사이버교육(3년차 이상)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집합교육은 4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광양커뮤니티센터 1층 강당에서 실시한다. 교육 시간은 총 4시간으로 민방위 제도 등 기본이론 1시간 및 응급처치(심폐소생술), 화재진압 및 대피요령, 화생방 교육 3시간으로 구성됐다. 사이버교육은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된다. 해당자는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스마트민방위 에 접속해, 본인인증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 차 이상 대원들은 1시간의 교육을 받으면 '민방위기본법'에서 규정한 법적 이수 시간을 충족하게 된다. 민방위 교육 일정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교육 현장에 방문한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청도군지회(지회장 김재훈)는 지난 2일 청도군청을 방문해 청도군 노인복지 기반 조성과 노인 단체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노인복지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는 공간정보에 관한 기술의 향상 및 공간정보산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했으며, 청도군 지회에는 8개 업체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재훈 청도군지회장은 “이번 기탁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금은 어르신들에게 도움되는 곳에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청도군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도입을 위해 필리핀 지자체를 방문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근로자 면접 및 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 구성된 청도군 대표단은 지속적인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다양한 인력풀을 구축하기 위해 산토토마스시를 방문하여 업무협약을 신규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의회에는 산토토마스시 시장(Arth Jhun Aguilar Marasigan)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3개월 계절근로자들의 신규 도입과 청도군의 고용조건, 근로환경 등에 대해 협의했으며 향후 계절근로자 관리 및 이탈 방지 대책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또한 청도군 대표단은 필리핀 카빈티시를 방문하여 2025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기본교육 및 최종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최종면접에는 총 1,500여 명의 근로자가 지원했으며 이 중 카빈티시 자체기준에 맞춰 1차로 선발된 150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최종선발을 진행했다. 최종선발은 신분확인, 체력 테스트, 색각 검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청도군 각북면은 지난 3일 [주]성봉건설 홍강표 대표가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모금에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대규모 산불로 인해 많은 이들이 피해를 입고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특별모금에 기부했다. 홍강표 대표는 “갑작스러운 대규모 산불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은 분들을 위해 특별모금에 동참하게 됐으며, 적은 금액이지만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이번 기탁이 마중물이 되어 많은 분들이 기부에 동참해주셔서 하루 빨리 산불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홍강표 대표님의 기탁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