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김천유치원은 2025년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원아 90명을 대상으로 김천유아교육체험센터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은 신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수 있는 탐구누리 영역과 자신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나타내는 기회를 가져보는 표현누리 영역 두 개의 공간에서 활동을 실시했다. 탐구누리 영역에서는 밧줄 오르기, 쌓기 놀이, 모래 놀이 등의 동적인 활동을 하며 유아들은 끊임없이 과제에 도전하고 에너지를 발산했다. 표현누리 영역에서는 역할놀이, 목공놀이, 음률놀이 등의 창의성을 요구하는 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새롭고 재미있는 생각들을 엿볼 수 있었다. 만5세 김00은 도르레를 활용한 공사 놀이를 하며“나는 어른 되면 진짜 아파트 지어야지!”라고, 만3세 이00은 찰흙놀이를 하며“나는 이걸로 하츄핑 만드는게 제일 재밌어.”라고 말하는 등 자신이 잘하고 관심 있는 적성을 찾아보는 시간도 됐다. 본원 정현선 원장은“아이들은 새로운 과제에 직면해 고민해보기도, 똑같은 놀이를 반복하면서도 그 안에서 창의적인 발견을 하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체험센터는 아이들의 성장을 자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김천여자중학교는 2025년 4월 1일 5교시부터 7교시까지 교과연계 벚꽃 플로킹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각 학년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벚꽃길을 함께 걸으며, 친구들과 다정다감한 사진도 찍고, 지역 사회의 쓰레기도 줍는 플로킹 활동으로 진행됐다. 1학년 학생들은 자산공원 일대에서, 2학년과 3학년은 강변 조각공원 일대에서 플로킹 행사를 진행했는데, 김천여자중학교 박기욱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환경친화적인 삶의 중요성 배우고, 질서 의식과 우정, 배려, 소통 등의 인성 덕목을 갖춘 미래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또한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지역 사회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김천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지역 사회와의 연대감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학습과 실천을 통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인구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2일 동참하며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 박 시장은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는 단순히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며 “광명시도 인구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와 관련한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동 기획한 행사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정부 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는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행복한 지속 가능 사회’를 비전으로, 개인 삶의 질 향상, 성평등하고 공정한 사회 조성, 인구변화 대응 사회 혁신이라는 3대 목표 아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시비 총 193억 8천500만 원을 투입해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 확대 ▲초·중·고 신입생 입학축하금 지원 ▲어린이·청소년·노인 대중교통비 지원 등 54개 자체 사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는 4월 2일 위원장실에서 출자·출연기관 재정 효율화 방안 및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업무보고에서 지적된 부천시 재정 상황에 대한 대책 마련 및 부천시 출자·출연기관의 재정 효율화 추진 현황에 대한 중간 점검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재정문화위원회 위원 9명을 비롯해 예산법무과, 문화정책과, 여성다문화과, 평생교육과, 청년청소년과 등 관계 부서장과 부천문화재단, 부천여성청소년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별 재정 효율화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장해영 위원장은 “재정 효율화는 단순한 인력 감축이나 기계적 비용 절감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부천시와 출자·출연기관이 공유하는 공공의 목적과 미래 비전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성과와 시민 만족도 등을 고려한 선택과 집중, 유사·중복사업의 통합조정, 출자·출연기관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재원 확보 방안 등 공공서비스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지속 가능한 대책이 종합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성철 부위원장은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산 중구는 지난 1일 소속 현업근로자의 건강관리와 산업재해 방지를 위해 김건형 대한산업보건협회 남부산보건센터 전문의를 산업보건의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건형 원장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9개월 동안 중구 소속 현업근로자에 대해 건강진단 결과를 검토하고, 그에 따른 의학적 조치와 자문 역할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산업보건의 위촉을 통해 중구에 근무하는 현업근로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중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산 중구 대청동주민센터는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영양 섭취가 불균형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맛남! 사업'을 추진한다. '건강! 맛남! 사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관내 취약계층 65세 이상 어르신 중 수술 후 회복기 대상자, 만성질환자, 치아 결손으로 섭식장애가 있는 대상자 등 12명에게 매월 건강 간식을 전달하고 정기적인 건강체크와 건강상담을 진행한다. 김지영 대청동장은 “사회적 교류 없이 자가건강관리가 힘든 어르신들이 증가하는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산 중구는 4월 1일, 40계단거리 일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골목형상점가 지정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40계단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근 상인 50여 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컨설팅 기관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중부센터장의 설명으로 진행됐으며, 골목형상점가의 목적과 필요성, 지정 절차, 지원 내용, 상인회 등록 절차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부산 중구의회 의원들도 참석하여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로 40계단 일원 소상공인들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40계단 일대 상권을 회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 중구 조례에 의거 골목형상점가란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되어 있는 지역을 말하며, 골목형상점가로 지정시 온누리상품권 가맹, 공동 마케팅 및 홍보, 시설 현대화, 경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산광역시 중구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보수동을 제 1호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조성했다. 보수동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공공기간 5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보수동행정복지센터 등 지역 내 1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보수동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식은“힘이 되는 이웃, 삶이 되는 마을”이라는 슬로건으로 4월 11일 14시 중구복합건강센터 8층 다목적강당에서 개최하며, 선포식을 통해 보수동 주민들의 역량결집 및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인식유도로 자살없는 안전한 중구 구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선포식에 참석을 희망하거나 문의사항이 있는 주민은 부산 중구보건소 주민보건계로 문의하면 된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울산해양경찰서는 ‘25년 1월 3일 시행된 해양재난구조대법과 관련해 울산해양재난구조대 위촉식을 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산해양재난구조대 위촉식은 울산 동구 소재의 해양재난구조대 사무실에서 안철준 울산해양경찰서장을 포함해 경찰관 및 울산해양재난구조대원 약 300여명을 대표하여 구춘근 대장 등 간부급 대원 9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해양재난구조대원(기존 민간해양구조대원)은 최근 5년(’20~’24년) 7,491명에서 11,312명으로 약 1.5배 이상 증가했고, 해양 조난사고에서 이들 민간 구조세력에 의한 구조율이 약 20%에 달하고 있어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는 해양 사고사례 공유를 통한 간담회를 진행하여, 해양사고 발생 시 해양재난구조대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기타 협력관계 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으며, 안철준 울산해양경찰서장은 “해양재난구조대 출범으로 대원 스스로가 조직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며 구조 활동 참여에 대한 동기부여와 책임감이 생겨 안전한 바다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하며,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2일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는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좋은이웃들 발대식 및 제1회 지원심사 및 자원연계회의가 진행됐다. 좋은이웃들 사업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연계·지원함으로써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의 상시적 운영으로 소외된 이웃을 찾아 사회의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자원봉사단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발굴 대상자는 △일정한 주거지가 없는 비정형 거주자 △비수급자로 복지서비스가 꼭 필요한 사람 △빈곤,학대,유기 및 방임으로 인한 학대 피학대자 △교육과 생활이 어려운 조손가정, 한 부모가정,다문화가족 △중증질환으로 의료비 부담이 큰 저소득가정 △자녀와 실질적인 단절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 그 밖에 기존 공적 지원체계로 발굴·지원이 어려운 최약계층 복지 대상자 등이다. 협의회 김부유 회장은 “좋은이웃들 활동은 혼자만의 힘으로는 이루어 질 수 없다. 함께해주시는 봉사자분들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관심이 오늘도 누군가에게는 따듯한 안식처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밥그릇을 지켜줄 수 있도록 지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평창군보건의료원 봉평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는 2일 10시 30분부터 용평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5세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운영했다. 어린이 건강체험관은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유익한 방법으로 건강에 대해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봉평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진행됐다. 어린이집 원생들은 봉평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 방문해 진료실 둘러보며 체험해 보고 구강보건·영양교육(편식 예방)과 실습(골고루 바람개비 만들기) 교육도 참여하게 된다. 체험 교육뿐만 아니라 건강상담실에서 체성분 측정 후 몸속의 근육량, 체지방량을 확인하며 건강 상태를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어린이 건강체험관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습관을 기르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어린이가 이곳을 방문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평창군 유용미생물배양센터 용평지소 준공식이 4월 2일 개최됐다. 이번에 설치된 미생물배양센터는 유용 미생물을 이용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안전한 고품질 농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친환경 농축 산업 기반 시설이다. 환경청 한강수계기금으로 추진된 이번 미생물배양센터는 건축면적 495㎡에 달하는 부지에 실험실, 배양실과 멸균기, 배양기 등의 기자재가 완비되어 있다. 센터에서는 미생물 5종을 생산하고 생산한 미생물을 관내 농업인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남부권에 설치되어 있는 유용미생물배양센터 본소에서는 이미 많은 농업인이 유용 미생물을 사용함으로써 토양·수질 오염 경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현재 평창군 내 미생물배양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회원 수는 1,100여 명에 이른다. 신규로 설치하는 이번 용평지소는 북부권 농업인들이 미생물배양센터와 거리가 멀어 이용이 힘들었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추가로 설치됐다. 용평지소 준공 이후 다소 부진했던 북부권 농업인들의 미생물 사용량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양양군이 4월 2일 양양군청에서, 서면 내현리(30-6번지) 산불 초동대처에 기여한 유공자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의 주인공은 ㈜한화오션 직원인 현창철(50, 남)-750210, 최병윤(41, 남)씨와 ㈜가온건설 직원인 박광호(69, 남), 이정우(55, 남)씨다. 이들은 지난 2월 26일 오후 1시 45분 서면 내현리 산불에서, 신속한 신고와 초동진화에 힘써 산불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 현창철씨와 최병윤씨는 산불 발견 직후 즉각적인 신고로 산불진화 골든타임에 진화차량과 인력이 신속히 도착할 수 있도록 기여했으며, 박광호씨와 이정우씨는 살수차량을 동원해 산불초동진화를 실시하여 산불확산방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군 관계자는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도움을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 같은 모범 사례가 많이 나타나 지역사회에 산불 예방과 진화에 대한 참여 의식이 고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양구군은 2일 오전 양구군청에서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대외협력관과 계절근로자 배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체 계절근로자를 확보했다. 필리핀 계절근로자 입국 지연으로 인한 문제를 파악한 양구군은 지난달 중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국을 기존의 필리핀에서 캄보디아로 변경하기로 결정한 후 물밑에서 계절근로자 확보를 위한 업무 협의를 지속해 왔다.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이날 간담회를 통해 캄보디아에서 계절근로자를 도입하기로 확정했으며, 캄보디아 근로자들은 빠르면 오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또한 양구군은 필리핀 계절근로자 입국 재개를 위해 지난달 30일 서흥원 양구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필리핀 해외이주노동부를 방문하여 협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달 중순경 필리핀에서 약 100명의 계절근로자들이 입국하는 것도 확정됐다. 양구군은 계절근로자 추가 확보를 위해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내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달성군의회는 4월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제318회 임시회를 열어 제‧개정 조례안 등 26건의 안건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고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5건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고,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서도원 의원이, 달성군 마을공동체 지역위원회 위원으로는 신달호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3일부터 17일까지는 안건 심의, 사업장 현장 방문 및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꼼꼼히 살필 예정이며,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통해 제318회 임시회가 마무리된다. 한편, 김은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희생되신 분들과 유가족,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고 군민의 안전이 공직자의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며 “이번 임시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현안 사업들이 예산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